“김숙 원진서 시기 겹쳐”…윤정수 양다리설 해명한다(배달왔수다) 작성일 10-2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rMUjV7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002313c73d3544557d0267fed3b97c7c7e26f5479d332cd4edd82148a9d926" dmcf-pid="KUmRuAfz1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달왔수다’ 윤정수, 박영규, 이호선.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today/20251029102709023wyug.jpg" data-org-width="700" dmcf-mid="Ba9GkuhD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today/20251029102709023wy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달왔수다’ 윤정수, 박영규, 이호선.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0ddf80a672ba55e608898a6835f9628119e8489bb2ccdca88923165326a071" dmcf-pid="9use7c4q13" dmcf-ptype="general"> 방송인 윤정수가 양다리설을 해명한다. </div> <p contents-hash="a952cc3087a3ae41d3da16ea549fb5c4abd905d6759a1defa854a7930aa481c4" dmcf-pid="27Odzk8BHF"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되는 KBS2 ‘배달왔수다’에서는 박영규·이호선·윤정수가 출연해 이영자와 김숙 자매에 버금가는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436d31f3a782b8afeaba0c1db775ee8785a421524414dadd966bdcafcfab601" dmcf-pid="VRtmeYjJGt" dmcf-ptype="general">이영자와 김숙은 출발 전부터 샌드위치를 허겁지겁 먹으면서 배달 중에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이때 김숙이 이영자에게 팔에 화상 입은 건 괜찮냐고 묻자, 이영자는 “많이 나아졌어”라고 답한다. 그러면서 과거 음식 때문에 생긴 웃픈(?) 사건들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41c9559777841315dcf58f6d86c0fb543f583e551d7ba7054583f9054ad30e1" dmcf-pid="feFsdGAi51" dmcf-ptype="general">이번 스타 맛집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시장에 위치한 족발 거리. 공덕시장에 나타난 이영자에 장내가 들썩였다는 후문이다. 손님들은 “영자 누나 날씬하다~”라며 반가움을 표했고, 이영자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화답하며 시장 인기스타다운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e8585dd254509008549135fc86779c7821d2fea9257634a1970025b5bc265b6b" dmcf-pid="4d3OJHcnZ5" dmcf-ptype="general">이영자와 김숙은 게스트인 박영규, 이호선, 윤정수 셋을 보자마자 의외의 조합에 놀랐다. 이에 이호선은 “저희가 공통점이 있어요”라며, “4번 결혼, 1번 결혼, 갓 결혼”으로 조합을 설명한다. 박영규는 첫 시작부터 4혼이 언급되자 “그런 얘기 좀 그만해 제발!”이라며 소리치면서도 “막 꺼내도 괜찮다”라고 쿨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ceb81b850a1dee8494c26a5d28b8dce98fe2cc461da53e7a3512371355bf5d02" dmcf-pid="8J0IiXkL5Z" dmcf-ptype="general">이영자의 음식 플레이팅에 이호선은 “한식 대가” 같다며 감탄했고, 박영규는 “천하의 이영자에게 대접받네”라며 행복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456aa846b00ec4bf26253c700eb0c287f1b65b7343af95a289bac8be2302e4a" dmcf-pid="6ipCnZEo5X" dmcf-ptype="general">4혼을 한 박영규를 향한 이호선과 윤정수, 셋의 티격태격 케미도 관전 포인트다. 4혼에 놀란 윤정수에게 박영규는 “네가 나 결혼 많이 한 거에 보태준 거 있냐?”라며 발끈했다고. 박사 학위 이호선의 영어 지적까지 이어지며 박영규의 수난 시대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0b0d64672130ea439ab60353edffa95418c70ff5d532d0f1b459217cb4b70235" dmcf-pid="PnUhL5DgGH"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예비 신랑 윤정수의 결혼식에 꼭 가겠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윤정수의 주례 부탁에 당황하며 “결혼식 망칠 일 있냐!”라고 소리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러나 축가 정도는 불러줄 수 있다며, 자신의 히트곡 ‘카멜레온’을 부르다 뜻밖의 가사에 현장을 얼어붙게 만들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1890e1482600a54c280880aaa27211e41a9cafcb90ad5fc676a42c1bfc5fccf1" dmcf-pid="QLulo1waZG"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박영규가 4혼으로 얻은 딸이 ‘육군사관학교’에 합격했다고 밝혀 축하를 받는다. 딸이 갑자기 무용을 그만두게 된 사연부터,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하게 된 과정을 전격 공개하는 것.</p> <p contents-hash="d0f4f805b74492cc41ad604b929fc77df13f8cf27e013f302ecc9a747a1b52e2" dmcf-pid="xo7SgtrNYY" dmcf-ptype="general">게다가 윤정수의 양다리 의혹도 밝혀진다. 아내 원진서와 만나기 시작한 시기와 김숙과 가상 결혼한 시기가 겹친다는 것. 이에 대해 윤정수가 본격 해명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63f318028a96ec755e067fc2a487dd563c9e2f9eb47713fe666424ba4f1d9a2" dmcf-pid="ytk6Fob0XW" dmcf-ptype="general">세 사람과 두 MC를 위한 이호선의 1:1 상담이 이어진다. 대화 방식으로 아내와 다툰다는 윤정수에게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쓸개 제거(?) 솔루션을 제시했다고. 이후 ‘내 인생은 늘 가족 먼저’였다는 이영자의 고민에 진심 어린 조언을, 고독사를 걱정하는 김숙에게는 “금방 죽을 상은 아니야”라는 돌직구 일침으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잡는 상담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9f4c6106da306db31488faf7d075201f18c0cd70237d135874e8560e0d0ab878" dmcf-pid="W4YA8hiPty" dmcf-ptype="general">‘배달왔수다’ 3회는 29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52b61202a7cd24d384f3827e18c9e4c2765a898cf912b559c1610822cafe9a9" dmcf-pid="Y8Gc6lnQHT"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사장 프로젝트' 배현성 "1회 엔딩 찍을 때 한석규에 감탄" 10-29 다음 한고은, 무수면 상태로 58시간 촬영 경험 “잠 못 자니 더 부어”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