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 SM상대로 낸 줄소송에서 죄다 무혐의·기각 결론 작성일 10-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9QHeUZNt"> <p contents-hash="d48f1e874bd162f397edd2ec44eb266760eec2154370b72a1396b965668deb74" dmcf-pid="xA2xXdu5a1" dmcf-ptype="general"><br><strong>첸 백현 시우민, SM 상대로 낸 소송 전패<br>문체부·공정위도 SM쪽 손 들어</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e2d408d0360cf8d8704d4b78a101f410ed82cbb939e72226bda26848d8edff" dmcf-pid="yUOyJHcn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의 멤버 첸과 백현 시우민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낸 민·형사상 고소·고발과 행정명령이 모두 무혐의로 종결됐거나 기각됐다./더팩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THEFACT/20251029104657714kixt.jpg" data-org-width="640" dmcf-mid="PJmveYjJ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THEFACT/20251029104657714ki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의 멤버 첸과 백현 시우민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낸 민·형사상 고소·고발과 행정명령이 모두 무혐의로 종결됐거나 기각됐다./더팩트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fa22fdaea30bfc858b87bc3897f80c3d587b8ee63da517202b14bbde3f26f1" dmcf-pid="WuIWiXkLcZ"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엑소(EXO)의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벌인 법정공방에서 대부분 패소했다. </div> <p contents-hash="331a531cf928a5749cba077216578efd1b999fc15e76a0ce03cf90188f08854c" dmcf-pid="Y7CYnZEocX" dmcf-ptype="general">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첸백시가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낸 각종 민·형사 소송과 행정절차는 대부분 최종 기각됐거나 무혐의 종결됐다.</p> <p contents-hash="df1296ca18aae0d39f2814e9c18de5c2272e70dcf445611ece0667a15dbc5a19" dmcf-pid="GzhGL5DgAH" dmcf-ptype="general">첸백시와 SM엔터테인먼트의 갈등은 2023년 6월 첸백시가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면서 수면 위로 드러났다. 당시 첸백시는 SM엔터테인먼트가 장기계약을 강요하고 불투명한 정산 절차 등으로 신뢰를 잃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e919e59dda205c4842bbb38ab2432c88f2c599f0da80e3895a589ce379851fe" dmcf-pid="HqlHo1wajG" dmcf-ptype="general">이에 SM엔터테인먼트는 즉각 반박에 나서며 '비상식적인 제안을 하는 외부 세력이 있다'고 템퍼링 의혹을 제기하며 맞섰다.</p> <p contents-hash="a6979281e0477891012422a2aa6a54e8f04ef9ded4585b5d0ef2cdc8e7570427" dmcf-pid="XBSXgtrNaY" dmcf-ptype="general">이후 첸백시는 SM엔터테인먼트 임원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고소 및 고발하는 것으로 대응했으나 무혐의 종결됐다. 첸백시는 이에 불복한 항고에 나섰으나 이마저도 검찰이 기각했다.</p> <p contents-hash="74e937dcb0717234639c3d5f6bf19b167213b241dc938b9189c9713e9c6778e7" dmcf-pid="ZbvZaFmjgW" dmcf-ptype="general">또 첸백시는 과거 13년간 엑소 활동 정산 자료 일체에 대한 문서를 제공하라며 문서제출명령과 정산 관련 회계장부 등 서류 일체 열람·등사 가처분도 신청했다. 법원은 신규 전속계약의 계약기간 시작일 이후 문서 제출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기각했다.</p> <p contents-hash="331747ad908b62bbe2bfdfc9a386670fdc6bfe4eb53997d312910bc7152c24a8" dmcf-pid="5KT5N3sAgy"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첸백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정거래위원회에도 회계장부 공개 의무 위반과 부당지원으로 각각 신고했으나 이 역시 위반사항 없음, 무혐의로 종결됐다.</p> <p contents-hash="4f597c31ba4f44c8b8c3e905e8b6cab69d66803c768030a751a8dbf7a5d442b9" dmcf-pid="13rSRWNdAT" dmcf-ptype="general">이로써 첸백시가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벌인 모든 고소·고발과 행정절차가 최종적으로 무혐의 또는 기각으로 결론이 나면서 향후 첸백시의 활동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972e9ac69181539851e28d5c98695a931e1563010d549d52b27e65b6e6208b2" dmcf-pid="t0mveYjJcv" dmcf-ptype="general">한편 첸백시의 소속 그룹 엑소는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레이의 6인으로 12월 13일과 1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 '엑소버스(EXO’verse)'를 개최한다. 또 6인조 엑소는 2026년 1분기 여덟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8a73f57daf3bec4f5eb3fa415416c63b4b1008b67ce675e7448a557ffcd0d87" dmcf-pid="FpsTdGAiAS" dmcf-ptype="general">laugardagr@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814f8e0e5d6c5aa6dd0847ef5629903d0fb4c9aa025dffb7f090ecea20a6a6" dmcf-pid="3UOyJHcnkl"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호민 호소 “子 학대 혐의 특수교사 2심 무죄, 녹음기는 유일한 보호 수단” [전문] 10-29 다음 ‘메인 센터’ 뷔… 보그, ‘로제 인종차별’ 엘르와 달랐다[스경X이슈]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