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신’ 라파엘 나달, 12년 만에 방한… ‘유 퀴즈’에서 유재석과 만난다 작성일 10-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OJFob0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4be634709aff0e3796b1afcf89fbb3e2ff11f1f208c6eb1ce7398dad609bd" dmcf-pid="6YIi3gKp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donga/20251029104540012csis.jpg" data-org-width="1300" dmcf-mid="4w41j0Oc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donga/20251029104540012csi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cc287221c6404e4c2349c75eb5157ac584a08e28b5053bb48dbb4c2ecc130d5" dmcf-pid="PGCn0a9Uuz" dmcf-ptype="general"> 세계적인 테니스의 전설 라파엘 나달이 12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나달은 내한 직후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을 방문해 유재석, 조세호와 함께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div> <p contents-hash="a99fb66abf064d63e1dfa5c72bbb6f2569ca50220e4c03bb44f19ce0f2bff8bf" dmcf-pid="QoxpDzSrp7"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되는 ‘유 퀴즈’ 316회에서는 ‘클레이 코트의 제왕’, ‘흙신(흙의 신)’으로 불리는 라파엘 나달의 특별한 토크가 공개된다. 이번 출연은 나달의 첫 한국 예능 출연으로,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의 솔직한 인터뷰가 예고돼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4ceb1d7903ee58113e9f4ef97a3603f83c91a3d8d0dc9529f58f1510c7f1d79e" dmcf-pid="xgMUwqvmFu" dmcf-ptype="general">나달은 방송에서 4대 메이저 대회 통산 22회 우승, 프랑스 오픈 14회 우승(승률 96.6%) 등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자신의 테니스 인생을 직접 풀어놓는다. 3살에 라켓을 잡고 15살에 프로로 데뷔한 그는, 2008년 윔블던 결승전에서 로저 페더러와 벌인 4시간 48분의 명승부 비하인드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aa228b731a0daeda4c350f10aa2bb65396190a495a3504609a85f5c2492edf9" dmcf-pid="yFWABDPK0U"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아내 나경은과 신혼여행 중 나달의 윔블던 첫 우승 소식을 접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저에겐 정말 잊히지 않는 날이었다”며 감격을 전한다. 두 사람의 인연이 만들어낼 ‘레전드와 국민MC의 만남’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44c786170ed2b43128d6a0cf957edb43994fea10b35074e4a3e5e01ac43efaa" dmcf-pid="W3YcbwQ9U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나달이 ‘테니스 빅3’로 불리며 세계를 호령했던 로저 페더러, 노박 조코비치와의 관계를 비롯해 은퇴를 앞두고 느끼는 솔직한 감정도 들려준다. 지난 5월 열린 자신의 은퇴식 비하인드와, 전설들이 함께한 그날의 뭉클한 순간들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229bebd862e8e92bd44d3d7fd90a76762867509cf3530c7dea16843d8086c8a" dmcf-pid="Y0GkKrx2U0" dmcf-ptype="general">또한 라켓을 던진 적이 한 번도 없는 ‘코트 위의 신사’로서의 경기 철학, 22년째 함께하고 있는 후원사와의 끈끈한 인연, 그리고 스트레스를 푸는 자신만의 방식까지 나달의 인간적인 면모가 전해진다. 경기 중에는 ‘성난 황소’로 불리지만, 일상에서는 다정한 남편이자 아빠로서의 반전 매력도 엿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6b843c708460ac4786ed94c5d502347e9389f233f5f2d14de70d7e7e4c527ac2" dmcf-pid="GpHE9mMVF3"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메리미' 여성 불법촬영 '대리용서' 논란…방심위 민원까지, 비판↑ [N이슈] 10-29 다음 '은수 좋은 날' 권지우, 성장형 캐릭터로 존재감 "큰 배움의 시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