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의 대위기? 잭 크로퍼드, 애스턴 마틴 리저브 드라이버 승격→멕시코 GP FP1 출전 [민진홍의 피트스탑] 작성일 10-29 2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9/0002235656_001_20251029105015563.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애스턴 마틴 아람코 포뮬러 원 팀(Aston Martin Aramco Formula One Team)의 새로운 얼굴이 등장했다. 내년 시즌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엄청난 발견이 될 수 있다.<br><br>미국 국적의 드라이버인 잭 크로퍼드(Jak Crawford)가 애스턴 마틴의 리저브 드라이버(세 번째 드라이버)로 승격됐다. 크로퍼드는 현재 포뮬러2(F2) 챔피언십에서 1위인 레오나르도 포르나롤리(Leonardo Fornaroli)에 19점 뒤쳐진 2위를 기록 중이다. 시즌 마지막에 배치된 카타르와 아부다비에서 충분히 역전 가능한 점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9/0002235656_002_20251029105015604.jpg" alt="" /></span></div><br><br>올해 만 20세가 된 크로퍼드는 지난해 이미 애스턴 마틴 주니어 프로그램에 합류했다. 여기서 시뮬레이터 주행, 비공개 테스트 등을 진행하며 경험을 쌓아왔다. 이를 통해 F1 머신으로 2,000km 이상 주행을 소화했으며 맥시코 그랑프리 프랙티스 1(FP1) 세션에 랜스 스트롤(Lance Stroll) 대신 출전했다.<br><br>애스턴 마틴 CEO이자 팀 프린서플인 앤디 코웰(Andy Cowell)은 "지난 2년간 그는 우리 드라이버 스쿼드의 핵심 멤버로서 가치를 입증했다. 시뮬레이터에서의 뛰어난 퍼포먼스와 테스트 주행 경험은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F2에서 보여준 그의 활약도 훌륭하다. 앞으로 더 큰 역할을 맡게 될 그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9/0002235656_003_20251029105015645.jpg" alt="" /></span></div><br><br>멕시코에서의 주행을 마친 후 크로퍼드도 다음 시즌을 맞이하는 기대감을 표출했다. 그는 "내년은 F2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다. 남은 두 라운드에서 좋은 결과를 내고 챔피언 타이틀을 따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br><br>또한 리저브로 확정된 것에는 "내 경력에서 매우 큰 순간이다. 애스턴 마틴과 함께한 여정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발전하고 팀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덕천, "스포츠에 문화를 더한 김포, 기업·스포츠·문화가 어우러진 ESG 김포 완성" 10-29 다음 [2025 테니스 유청소년클럽리그] 전국 각지에서 일일클리닉 진행 중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