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父 장모 불륜 이어 아내까지? CCTV 찍힌 불륜남의 충격 정체(부부스캔들3) 작성일 10-2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kpuAfz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4f96245d467ee9ece7078e6ced31f62dbbe7b8df99f0740ddde997dc26ce38" dmcf-pid="f09wmbyO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GTV, kstar ‘부부스캔들3 금지된 유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110717323lfix.jpg" data-org-width="650" dmcf-mid="9HlV4CJ6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110717323lf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GTV, kstar ‘부부스캔들3 금지된 유혹’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84a31c15416281bae5887db1204412bfb8247b7dfbdc8a458cec1d6d535380" dmcf-pid="4p2rsKWI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GTV, kstar ‘부부스캔들3 금지된 유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110717493jodg.jpg" data-org-width="650" dmcf-mid="2eHMeYjJ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110717493jo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GTV, kstar ‘부부스캔들3 금지된 유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8UVmO9YCW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52766f02f73a9e000fb290b36663dcb4bbd621a575651701059fa03198376b25" dmcf-pid="6ufsI2Ghye" dmcf-ptype="general">상상도 못 할 상대와 불륜 중인 아내의 진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 한 남자의 사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511d789be074522bef8e8fecdac4fe3b8c91c1dd89cdad0632d4d82cd4f1152" dmcf-pid="P74OCVHlCR" dmcf-ptype="general">10월 29일 GTV, kstar에서 방송되는 ‘부부스캔들3 금지된 유혹’에는 예쁜 아내(박유진 분)와 슬하에 아이 하나를 두고 부모님과 함께 사는 행복한 남편(이준영 분)이 등장한다. 어머니는 건강이 좋지 않아 거동도 못 하고 침대에서만 생활했지만, 아내와 아버지(손선근 분)가 어머니를 살뜰히 돌보고 있었다.</p> <p contents-hash="62b105681653ac785f77f530b804ba137d4373f10c5062dae39df43ecc8c5cf0" dmcf-pid="Qz8IhfXSvM" dmcf-ptype="general">그러던 어느 날 장모님(곽은영 분)이 사돈인 어머니 병문안을 왔다. 돌아가려던 찰나 아버지는 “사부인, 제가 모셔다드릴게요”라며 장모님을 챙겼다. 장모님의 거절에도 아버지는 가방까지 빼앗아 들고 차에 타 억지로 배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내는 “아버님 왜 그러시는 거냐. 엄마가 한식을 좋아하는지, 양식을 좋아하는지까지 묻고 좋아하는 꽃도 물어보시더라?”며 불만스러워했다. 아내는 뭔가 이상한 감을 느꼈지만 “노란 장미를 좋아하시긴 한다”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남편은 “우리 아버지 과거가 화려하셔서 좀 불안한데…내가 창피해 죽는 줄 알았다”며 미안해했다.</p> <p contents-hash="8d6ff2f8ef6a57111aa2f9034a379aea775ab08b445625197ec1b3203e721db2" dmcf-pid="xq6Cl4Zvvx"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로도 사돈 두 사람이 함께 있는 현장이 발각됐다. 여행을 갔다가 빨리 돌아오게 된 부부 앞에는 방에 아픈 어머니를 홀로 두고 오붓하게 와인을 먹는 아버지와 장모님이 있었다. 남편은 “장모님을 왜 불렀냐. 누가 사돈끼리 와인을 마시냐”라고 나무랐다. 그러나 아버지는 “우리가 나쁜 짓 한 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며 되려 화를 냈다. 아내 또한 “왜 우리 친정엄마를 부르신 거냐. 엄마 술도 못 드시는데…”라며 시아버지를 탓했다.</p> <p contents-hash="2de6ed24e9f6aa5b8dea38017fa9611d1884bb4fa958ee74880af3fa88420a0f" dmcf-pid="yDSf8hiPTQ" dmcf-ptype="general">그렇게 사건은 일단락되는 듯했지만, 부부는 또다시 아버지와 장모님을 호텔 앞에서 만나고 말았다. 아버지는 장모님이 좋아한다는 '노란 장미'까지 선물했고, 둘은 누가 봐도 연인 같은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외로움을 달래주다가 사랑에 빠지고 말았다며 말도 안 되는 변명에 나섰다. 남편은 아픈 어머니를 두고 자식들을 속이며 사랑에 빠졌다는 뻔뻔한 두 사람에 화가 치밀었다. 아버지는 “내가 다 잘못했다. 앞으로 똑바로 살겠다”며 다시는 보지 않기로 약속했다. 엄마와 시아버지의 불륜으로 화가 치솟았던 아내도 부부끼리 서로만 바라보며 살아가자며 마음을 다잡았다.</p> <p contents-hash="afafd8af976c959d6b0549c3e879f7591ab11dc1da9a11d2b75a9c373f464f54" dmcf-pid="Wwv46lnQhP"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가족에게 생긴 비극은 끝이 아니었다. 남편은 아내에게 모르는 가방과 액세서리가 생기는 데 이어, 수상한 문자 메시지가 오는 것까지 포착하고는 CCTV를 설치했다. 영상 속에는 믿었던 아내가 바람을 피우는 장면이 담겨있었다. 사돈 사이의 불륜에 이어, 상상도 못 할 후폭풍으로 다가올 아내의 불륜의 실체는 29일 오후 10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Y4JYHeUZT6"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G8iGXdu5h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가존클라우드, 아틀라시안과 파트너십…AI 기반 협업 플랫폼 국내 확대 10-29 다음 10g으로 15kg 견디는 '근육옷감'…팔꿈치·어깨·허리 보조 로봇 구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