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한고은, 20대 때 갑질 인정 “그땐 까탈스러웠다” 작성일 10-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rCl4Zv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d2b97e32c91c605fc7ad99c4861cf77b0361eb99faabe47097e3b4f9c15261" dmcf-pid="FOmhS85T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한고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SEOUL/20251029110626593mycy.png" data-org-width="700" dmcf-mid="ZxdoaFmj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SEOUL/20251029110626593myc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한고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6a7521d7d4ddcb3ca95c7bad9082b96996936077dd5203275e9a793d4a0a12" dmcf-pid="3Islv61yCK"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c72aaa0d1efc3fd3013f0ea8b6d3942d3ca7018800a929d3bace70a91e9a03" dmcf-pid="0COSTPtW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한고은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SEOUL/20251029110626940xvub.png" data-org-width="700" dmcf-mid="1vhyYM0H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SEOUL/20251029110626940xvu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한고은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92dc938a82df8bf7e1241371328fd23412ddb28637d226b1c61fc5226eba90" dmcf-pid="phIvyQFYS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한고은이 과거 스태프들에게 까칠하게 대했던 시절을 솔직히 인정했다.</p> <p contents-hash="7a8f03cdb9771f36b00cc95927eb94f1db0b4a2132c8a0c08180c72eba1367b5" dmcf-pid="UZHt3gKpyq"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공개된 한고은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고은이 30년간 운동 없이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광고 촬영을 앞두고 헤어·메이크업을 받는 한고은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스태프들은 20년 넘게 함께 일해온 오랜 동료들이라고 소개됐다.</p> <p contents-hash="20bcefddd9f3255c5554b9639773be1ae3782d632fa094f7310560649d59b4c5" dmcf-pid="u5XF0a9Uhz"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스태프들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셀프디스지만, 젊은 시절에 제가 말을 예쁘게 할 줄 몰랐다. 상대방의 기분을 배려하면서 ‘죄송한데요 선생님, 이거 이렇게 해주시면 안 돼요?’ 이러지 않고 ‘이거는 왜 이렇게 하신 거예요?’(라고 말했다). 난 정말 궁금해서 물어본 거였다. 직설적인 언어를 구사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ffe063adcae8435e0792ec28136c114814827069125c44beb5c3cbfc3d9d96" dmcf-pid="71Z3pN2uW7" dmcf-ptype="general">이어 “스타일리스트 실장님이 옷을 가지고 오시면 ‘이 옷은 왜 가지고 왔어?’라고 물었다.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너무 황당했을 거다”라고 당시를 돌아봤다.</p> <p contents-hash="2ee890c63f6294d1df0b7512183140440ab670742dd0bfb2508b039d1780b190" dmcf-pid="zt50UjV7vu"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의상 디자인을 하다 보니까 옷에 더 까탈스러웠다. 실장님이 의상을 제 몸에 맞춰서 재단했다. 내 다리가 가느니까 그거에 맞춰서 바지통도 매번 줄이고. 반납할 때도 완전히 복구해서 반납했다. 얼마나 힘든 과정이었겠냐. 그런데 그때 저는 그게 당연했다.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우리 실장님만 그렇게 한 거였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bd74fd0ff5605ac48067cd7a127185d27aeb71617e3ceb30eb313457e43c288" dmcf-pid="qF1puAfzvU" dmcf-ptype="general">이에 스타일리스트는 “언니 결혼하고 나서 까탈이 없어졌다”고 말했고, 제작진이 “그전에는 어땠냐”고 묻자 “그전에는 함구하겠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4fbf3ea59920a4700fbba3ce6257dc75ef9610000562331fe19989b80addd15" dmcf-pid="B3tU7c4qTp"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나 진짜 까탈스러웠다. 인정한다. 내가 나에게 자신이 없었다. 내가 너무 약점이 많은 배우라서 나 자신에게 단호하고 더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었다. 그래서 주변 스태프도 실수하는 걸 용납하지 못했다. 내가 나 자신에게 용납하기 위해 애쓰는 시간이었다. 그래서 굉장히 고생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5736dda1fd90b7ba1a6874a2dcbbfcb956d530d5459206b510705acc641674a" dmcf-pid="b0Fuzk8BC0" dmcf-ptype="general">함께 일한 스태프는 “출장을 나가면 애들이 다 ‘어떻게 해야 해?’하면서 덜덜덜 떨었다. 20대 때가 최고였고 점점 갈수록 유해졌다”고 증언했다. 이에 한고은은 “난 30대 초반까지도 약간 피크를 끊었던 거 같다. 너무 힘든 시기였다”며 솔직히 인정했다.</p> <p contents-hash="abde16ea703c37914e6f06a4dc9e9ab4a93a96d8e8bd896aaa2e450a0407aa11" dmcf-pid="Kp37qE6bv3" dmcf-ptype="general">또한 한고은은 자신이 다니는 청담동 헤어·메이크업숍에서 ‘제일 까탈스러운 연예인 TOP 10’ 중 2위로 꼽힌 적이 있다고 밝히며 “1등이 누구인지 알지만, 얘기 안 할 거다”라고 웃음을 지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규현·덱스 사이 다정 포즈…‘솔로지옥5’ 촬영 중 포착? 10-29 다음 하민기, '재벌 3세 데뷔' 화제성만 챙겼나…"손자 아닌 조카" 해명 '촌극' [엑's 이슈]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