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마저 희망퇴직…OTT 시대 직격탄에 유료방송 ‘뼈 깎는 감축’ 작성일 10-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VCl4Zv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84f6fbd5d683012507970e9bb91d18a3a1808008276ec1706f8f098577cd41" dmcf-pid="yZIf8hiP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이 SKB ‘Btv’ 사용자환경·사용자경험(UI·UX) 개편 소식을 알리고 있다. SKB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dt/20251029110547599vnih.jpg" data-org-width="640" dmcf-mid="QNC46lnQ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dt/20251029110547599vn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이 SKB ‘Btv’ 사용자환경·사용자경험(UI·UX) 개편 소식을 알리고 있다. SKB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bd47280e6883c6247e5f956a65a32ef5867b2e900bcb61cd339ca35eaca604" dmcf-pid="W5C46lnQC7" dmcf-ptype="general"><br>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활성화와 1인 가구 증가 등의 여파로 유료방송 시장 침체가 가시화하고 있다. 케이블TV에 이어 인터넷TV(IPTV)까지 희망퇴직 등 사업 축소와 비용절감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965d9b04d249bd97a52592d5c7420521be7088d589b96f8fff816da836ed5b6" dmcf-pid="YFSPxTgRSu" dmcf-ptype="general">2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는 50세 이상 또는 근속 15년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공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퇴직금은 최대 5억원 가량이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SKB 관계자는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과 구성원들의 니즈 등을 감안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희망자에 한해 자율적으로 이뤄지며 강제성은 없는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6d552654cd1bfe4f9d5059aa4efeae58948d8cd7421c7913629ed28b0f1295" dmcf-pid="G3vQMyaehU"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SK브로드밴드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운영 등 신사업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의지로 해석하고 있다. OTT 활성화 등으로 인한 유료방송 업계의 한파도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p> <p contents-hash="be3b159ae3ae33d5e7d191aba1c3d32b5536a1ee6eecd7185f18bdfe0f20816d" dmcf-pid="H0TxRWNdlp" dmcf-ptype="general">복수채널사용사업자(MPP) SBS미디어넷 또한 엔터테인먼트 채널 사업에서 철수하고 라이프 채널 매각을 추진하고 희망퇴직을 시행하는 등 유료방송 업계의 위기가 가시화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ba2e392cfc2c8d9302ee210f2f946572a46805b9a69073d05d7c1f6899229f2d" dmcf-pid="XpyMeYjJv0" dmcf-ptype="general">케이블TV 1위 사업자인 LG헬로비전은 전날까지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접수를 받았다. LG헬로비전은 2023년에 이어 지난해 연속 첫 희망퇴직을 단행한 데 이어 이같은 조치를 단행했다. 내달 초에는 서울 상암에서 고양시 MBN미디어센터로 본사를 옮긴다.</p> <p contents-hash="cdc270842f8c87445ea8b0cf1fcc3d739964a8420c73f4b1618e9f712fdb5dd8" dmcf-pid="ZUWRdGAiC3" dmcf-ptype="general">업계 한 관계자는 “유료방송 업계의 침체가 도미노처럼 이어지고 있다”며 “신사업 등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방안과 정책 지원 등이 마련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0599c3a95cfd8809cc5326873c7d1828a5fa2b1df910ccf69f7720effb0b26" dmcf-pid="5uYeJHcnSF" dmcf-ptype="general">김나인 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석희의 질문들3' 지드래곤 편, 야구 중계로 연기…11월 5일 방송 10-29 다음 홍진경, 규현·덱스 사이 다정 포즈…‘솔로지옥5’ 촬영 중 포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