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분의1 확률 염색체 이상 첫째 "모성애 안 생기더라" 작성일 10-2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9diXkL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03e0d1c2a9b2b2eaa62bd684f813268019a398dd649a7094e9cb432d0c052e" dmcf-pid="br2JnZEo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 28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선 셋째 출산을 앞둔 산모가 출연했다. (사진=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캡처) 2025.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is/20251029110415717bvdm.jpg" data-org-width="719" dmcf-mid="qm2JnZEo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is/20251029110415717bv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 28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선 셋째 출산을 앞둔 산모가 출연했다. (사진=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캡처) 2025.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57fd6d5a866e169100cb5e2dee8de13de6dad8a05c0a5c21fd5b73325a9b08" dmcf-pid="KmViL5DgX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는 산모가 출산 후 모성애가 생기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bc09bd0897a089d226ae4c8b405e9851963dd8e6ee44bffe0506d352068075" dmcf-pid="9hPaj0Oc5s"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선 셋째 출산을 앞둔 산모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0a8398b7103a06cee8858e9d4015b43bc55bf3e41f64c3f9561ec326def258e" dmcf-pid="2lQNApIkZm" dmcf-ptype="general">산모는 "결혼 준비를 하면서 첫째가 생겼고, 큰 이벤트 없이 자연 분만으로 출산을 잘 했는데 이후에 저혈당 소견이 보인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4dad5f661625ea65124cf31a1cacbbb3c53a9f4b9770cd5ca4284441ec615e" dmcf-pid="VSxjcUCEHr" dmcf-ptype="general">그는 "(출생 3일 후) 20번 염색체 일부분이 빠진 염색체 미세결실 진단을 받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8d35dbaf13d743a3f1d8d41bcf4a051064f068716df156dd6e9031b79cc8726" dmcf-pid="fvMAkuhDYw" dmcf-ptype="general">산부인과 전문의 이유정은 "염색체 미세결실이란 기형은 몰랐다가 벼락을 맞는 일"이라며 "7만분의1 확률로 드문 기형이다. 저도 이번에 처음 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2955dfe76bcb7e00b2a2bdb1a12574ce5dac5f1a8d8fa556cedcad440118bf" dmcf-pid="4TRcE7lwGD" dmcf-ptype="general">이어 산모는 "1·2차 기형아 검사에서 문제가 없었는데 태어나고 이런 결과를 받았다. 당황스럽고 받아들이기 어려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bcfe11415af5d8dc57870fdfa2c690339c8b05642e7091d252ec511c369d884" dmcf-pid="8yekDzSr1E" dmcf-ptype="general">그는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겼을까 하면서 초반엔 남편 탓도 괜히 했었다"며 "딱 아이를 받고 나서 이 아이랑 내가 평생 같이 할 수 있을까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2ca2140df067088c2d1bf2b0f93d0ab6d2ecb136410803c1f6b2b88e773463" dmcf-pid="6WdEwqvmG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ja29@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랑수업’ 이다해 “운동은 남자친구한테 배우면 싸워”…세븐과의 연애담 깜짝 공개 10-29 다음 '착한 여자 부세미' 장윤주, 광기 서린 악인으로 인생캐 경신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