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300평 대저택 두고 귀농한 이유 “인간 너무 싫어, 최악” 작성일 10-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k0VOe4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ade7ea89083bff8b52f0a74c207013449aaef4ed93333c7dbad949858b65cb" dmcf-pid="34EpfId8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12515492bxia.png" data-org-width="1200" dmcf-mid="ZDPCZJ71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12515492bxi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b849784ac752e02e12fdeebf2ef90e03f17f47cb80302830c8d13b21a04230" dmcf-pid="08DU4CJ63C" dmcf-ptype="general"><br><br>가수 브라이언이 임실에서의 귀농 생활을 공개했다.<br><br>28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귀농한 시골 마을에 동네 잔치 열었습니다 (부녀회장, 텃밭선생님, 마을첫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브라이언은 서울에서 퇴근한 뒤 평택 집이 아닌 전북 임실로 향했다. 최근 임실에서 귀농 생활에 도전한 그는 “제가 저번주에 떡을 돌리면서 주민 분들을 초대했다. 하우스 파티 느낌으로 집들이를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7bf1c259b35b1e5d9e1cc8387c84bc59ea630e0388764145899cf11b3bfff6" dmcf-pid="p6wu8hiP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12516965mvzt.png" data-org-width="700" dmcf-mid="tS1dkuhD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12516965mvz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97dab84d4f6a22d22d810a8e30d6b42d3bbbc87e541c0bdb867ac93766f175" dmcf-pid="UPr76lnQpO" dmcf-ptype="general"><br><br>임실에 도착한 브라이언은 강아지와 토끼들에게 인사한 뒤 이동하며 “아까 오면서 봤는데 치즈테마파크도 있더라. 우리 왜 아직 안 갔냐”고 말했다.<br><br>이어 “테마파크 이런 데는 아무도 없을 때가 제일 좋다. 인간들이 싫다. 그래서 임실을 오게 되는 것 같다. 시골도 사실 별로 안 좋아하는데 임실을 오는 이유는 인간이 별로 없다. 인간은 최악이다”라며 “전쟁 나게 만들지, 종교 얘기 하지, 정치 얘기 하지. 그냥 동물처럼 사랑만 하면 되는데 그거 때문에 싸움이 난다”고 소신을 드러냈다.<br><br>이후 주민들과 모인 브라이언은 음식을 대접하며 “오늘 파티에 와주셔서 감사하다. 임실 온 지는 한 달 정도 됐지만 이렇게 또 따뜻하게 저를 반겨주시고 받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은 특별한 건 아니지만 동네 분들과 맛있는 식사하면서 대화하고 친해지고 싶다”고 인사를 전했다.<br><br>이에 한 주민은 “혼자만 오지 말고 친구들도 많이 데려와서 많이 살게 해라. 동네에 사람이 없다. 빈 집도 있다”고 토로했다. 브라이언은 “빈 집 많다고요? 인테리어 다 고칠까?”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이주안도 함께 달린다…‘제 2회 블루런’ 11월 9일 개최 10-29 다음 메가존클라우드, 아틀라시안과 SW 협업·개발 혁신 맞손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