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와 장모님, 그리고 아내..이정도면 불륜 배틀[부부스캔들3] 작성일 10-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66o1way0">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PSPPgtrNy3"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1e422a2500e77c9e4a962d89db8a3a082852b2be36935750fd135332b818a4" dmcf-pid="QvQQaFmj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베리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112454541xmql.jpg" data-org-width="853" dmcf-mid="UYiiDzSr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112454541xm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베리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6e5739e948bf406c6058e665b351f68e48a5830b8f8b470f7d3983a823aead" dmcf-pid="x7EEv61yTt" dmcf-ptype="general">'부부스캔들3 - 금지된 유혹'에서 상상도 못 할 상대와 불륜 중인 아내의 진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 한 남자의 사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e56e044d80e796c4e41693a2d482f46b26aacc683451526ccd7c48522a6d5c4" dmcf-pid="ykzzPSLxl1" dmcf-ptype="general">29일 밤 10시 GTV, kstar에서 방송되는 '금지된 유혹'에는 예쁜 아내(박유진 분)와 슬하에 아이 하나를 두고 부모님과 함께 사는 행복한 남편(이준영 분)이 등장한다. 어머니는 건강이 좋지 않아 거동도 못 하고 침대에서만 생활했지만, 아내와 아버지(손선근 분)가 어머니를 살뜰히 돌보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5ea32ccf0300fd78fda51d600ee3c00c1ef5049e4db281c76304bafff3597758" dmcf-pid="WEqqQvoMh5" dmcf-ptype="general">그러던 어느 날 장모님(곽은영 분)이 사돈인 어머니 병문안을 왔다. 돌아가려던 찰나 아버지는 "사부인, 제가 모셔다드릴게요"라며 장모님을 챙겼다. 장모님의 거절에도 아버지는 가방까지 빼앗아 들고 차에 타 억지로 배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내는 "아버님 왜 그러시는 거냐. 엄마가 한식을 좋아하는지, 양식을 좋아하는지까지 묻고 좋아하는 꽃도 물어보시더라?"며 불만스러워했다. 아내는 뭔가 이상한 감을 느꼈지만 "노란 장미를 좋아하시긴 한다"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남편은 "우리 아버지 과거가 화려하셔서 좀 불안한데…내가 창피해 죽는 줄 알았다"며 미안해했다. </p> <p contents-hash="af2e7c4e0d5b49728ab1aa7548cbd87ed6111ee2fb59cd502edd26fa2b18106a" dmcf-pid="YDBBxTgRTZ"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로도 사돈 두 사람이 함께 있는 현장이 발각됐다. 여행을 갔다가 빨리 돌아오게 된 부부 앞에는 방에 아픈 어머니를 홀로 두고 오붓하게 와인을 먹는 아버지와 장모님이 있었다. 남편은 "장모님을 왜 불렀냐. 누가 사돈끼리 와인을 마시냐"라고 나무랐다. 그러나 아버지는 "우리가 나쁜 짓 한 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며 되려 화를 냈다. 아내 또한 "왜 우리 친정엄마를 부르신 거냐. 엄마 술도 못 드시는데…"라며 시아버지를 탓했다. </p> <p contents-hash="d41b4476f84f97dd61f182d0b8168e2dd5b5e56d0985ae38a860caf2f5d3121c" dmcf-pid="GwbbMyaeCX" dmcf-ptype="general">그렇게 사건은 일단락되는 듯했지만, 부부는 또다시 아버지와 장모님을 호텔 앞에서 만나고 말았다. 아버지는 장모님이 좋아한다는 '노란 장미'까지 선물했고, 둘은 누가 봐도 연인 같은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외로움을 달래주다가 사랑에 빠지고 말았다며 말도 안 되는 변명에 나섰다. 남편은 아픈 어머니를 두고 자식들을 속이며 사랑에 빠졌다는 뻔뻔한 두 사람에 화가 치밀었다. 아버지는 "내가 다 잘못했다. 앞으로 똑바로 살겠다"며 다시는 보지 않기로 약속했다. 엄마와 시아버지의 불륜으로 화가 치솟았던 아내도 부부끼리 서로만 바라보며 살아가자며 마음을 다잡았다.</p> <p contents-hash="76a3c086994d31473f183d80bc233076745b085f84e0029f422f3d8dbf6f4d5c" dmcf-pid="HrKKRWNdWH"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가족에게 생긴 비극은 끝이 아니었다. 남편은 아내에게 모르는 가방과 액세서리가 생기는 데 이어, 수상한 문자 메시지가 오는 것까지 포착하고는 CCTV를 설치했다. 영상 속에는 믿었던 아내가 바람을 피우는 장면이 담겨있었다. </p> <p contents-hash="40ac03a0528698b4516c5ac71bf76738d3c7c92896ef140494d997195c63688d" dmcf-pid="Xm99eYjJyG"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IPA, 베트남 국제 디지털 주간서 AI 협력 제안 10-29 다음 ‘폭군의 셰프’ 이주안도 함께 달린다…‘제 2회 블루런’ 11월 9일 개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