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 3년 6개월 만에 신곡 발표…김태원+강은경 24년 만에 뭉쳐 작성일 10-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FStLB30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7601d860b67f8269151ba2669dadadf5eb38b85d8f30814f765c4eeac27589" dmcf-pid="zq3vFob0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원. 사진제공 | 엔에스이엔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donga/20251029112412675evqx.jpg" data-org-width="1600" dmcf-mid="ut3vFob0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donga/20251029112412675ev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원. 사진제공 | 엔에스이엔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8894d515f111120b4d2295432c22bee0fb7dd588ed3538c8e0709cef7c9f6d" dmcf-pid="qB0T3gKp7b" dmcf-ptype="general"> 가수 더원이 3년 6개월 만에 신곡을 내놓고 팬들과 만난다. </div> <p contents-hash="324610a2b0e0e5a22b12f2d42074066f97984bedda57e7ad23e6b68a5017b11b" dmcf-pid="Bbpy0a9UpB" dmcf-ptype="general">더원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저녁바람’을 발표한다. </p> <p contents-hash="083671be5c2bd303852ff7db7512a22023a5543bc20a2278143cb0f8f1a6a41d" dmcf-pid="bKUWpN2uFq" dmcf-ptype="general">‘저녁바람은’ 부활의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김태원과 대한민국 대표 작사가 강은경이 함께 완성한 곡으로 더원의 목소리로 ‘저녁바람에 실려온 위로’가 담긴 곡이다. </p> <p contents-hash="70f90f40d772f17c9a2e0085fc531eb0a362338d32815ca6a731f72d71471efc" dmcf-pid="K9uYUjV70z" dmcf-ptype="general">피아노와 함께 더원 만의 특유의 중저음 보이스로 시작되는 인트로부터 일렉기타 솔로 연주와 함께 오케스트라 사운드, 보컬리스트 더원의 보이스가 섬세한 편곡으로 어우러 지며 절정에 이른다.</p> <p contents-hash="4ca8491d5a0ad9bd50cf44aa60c17096a478b25695bbd281d52c43cda82c9946" dmcf-pid="927GuAfzF7" dmcf-ptype="general">2022년 3월 배우 겸 감독 김승우의 단편극 ‘더 드라이버’와 동명의 OST 발표 이후 3년 6개월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더원은 ““더 좋은 노래로 다가가야 한다는 중압감에 늘 더 조심스럽게 곡을 기다렸고 긴 시간 끝에 한 사람을 떠올렸는데 바로 대한민국 명곡의 산실인 부활의 김태원 선배님 이었고 간절한 요청으로 곡을 받게 되었다”라며 “대부분의 곡에 직접 작사를 하는 김태원 선배였지만 곡이 가진 서정적 결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저와 함께 의견을 나누고 오랜만에 작사가 강은경님에게 작사를 맡기기로 했다”며 곡의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f5fda41cb70d4aa224fe5fedddfb49d77dea0723b159a026560233090e8916e" dmcf-pid="2VzH7c4q7u" dmcf-ptype="general">더원의 신곡 ‘저녁바람’은 김태원과 강은경이 무려 24년 만에 재회하는 곡이다.</p> <p contents-hash="e1a5fe0b0e91e1af4ef735c00c73fcc157c845455d96f637d3d7a2ce43f54824" dmcf-pid="VrjxN3sA3U" dmcf-ptype="general">2001년 가수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 이후 한동안 이어지지 못했던 두 사람의 합작이 2025년 이 가을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손꼽히는 더원의 목소리로 세상에 태어난 것이다. ‘저녁바람’은 그래서 단순한 신곡이 아니다. 더원의 오랜 기다림의 시간, 김태원의 선율, 강은경의 언어가 한 점에서 만난 인연과 기다림의 결정체다. </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fmAMj0OcFp"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네마Y] 오우삼과 하정우 그리고 이상일…10주년 'LEAFF'가 주목한 얼굴 10-29 다음 여장한 남우현…뮤지컬 '슈가' 콘셉트 사진 공개 '매혹'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