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대소' 박준형·장혁, 30년 지기 우정 "묻지도 않고 바로 출연 결정" 작성일 10-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zpfId8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57f24046ea372bdf0e881195270c1b4ea14d6dce8fa9da186ae2fa0bf23cb5" dmcf-pid="Ho9qQvoM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장대소 장혁 박준형 / 사진=채널S·SK브로드밴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112352792zxxn.jpg" data-org-width="600" dmcf-mid="YZdxN3sA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112352792zx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장대소 장혁 박준형 / 사진=채널S·SK브로드밴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5611bddff001979c678df59959c7592b441c4491fdb9c3a97bc2140d73a841" dmcf-pid="Xg2BxTgRT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박장대소' 박준형과 장혁이 30년 찐 우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b076cb3a1970268790c692a46624f54e43aea62713e222de8b8036ab8b5b87c" dmcf-pid="ZaVbMyaeSV" dmcf-ptype="general">29일 채널S 신규 예능 '박장대소'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자리에는 god 박준형, 배우 장혁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b27727f86694c582cc9a584445664c8f9a93f80bfc8a151f37608f5a608fae12" dmcf-pid="5NfKRWNdh2" dmcf-ptype="general">'박장대소'는 30년 우정의 '찐친 브로' 박준형-장혁이 일반인들의 일상을 찾아가 작지만 진심 어린 '콜(요청)'을 함께 해주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p> <p contents-hash="ecf4f7ad6d07f851145b6b9eb36d9a61b07e02f671c9ed05c27c3bef3fa13a63" dmcf-pid="1j49eYjJl9" dmcf-ptype="general">특히 두 사람은 과거 박준형이 god 연습생이었던 시절, 같은 숙소에서 동고동락하면서 친형제 같은 우정을 쌓은 30년 지기다.</p> <p contents-hash="547d2142eaa28cc3c96298ac95673828e30c5ecf4c00fc93c360de0fd5302e92" dmcf-pid="tA82dGAiTK" dmcf-ptype="general">이날 장혁이 "준형이 형이 한다는 말에 바로 했다"고 출연 이유를 밝히자 박준형도 "저도 방송이 재미없더라도 한다. 물어보지도 않았다"고 두터운 의리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f983984b41ac8f108f5ba5362b5804452ab21e5d99ad37c9c380351fb0d842e" dmcf-pid="Fc6VJHcnWb" dmcf-ptype="general">이번 촬영을 통해 새롭게 안 사실도 없다고. 장혁은 "촬영하러 왔다는 생각이 없었다. 오히려 더 얘기할 것이 나오더라"고 '찐친' 케미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587a91442c227468834fcfe573b8456958c2299402ecb7f1103a51e901488cd0" dmcf-pid="3kPfiXkLvB" dmcf-ptype="general">박준형도 "장혁을 맨 처음 만났을 땐, 소년이 어른으로 되는 과정이었기에 너무나 잘 안다"며 "또 진짜 안 변했다. 조금 더 멋있어질 줄 알았는데, 똑같이 촌스럽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1b825f950732db3e2c98f3a011445a70df6e6d295c52ecd9212571a5905db7d" dmcf-pid="0EQ4nZEohq" dmcf-ptype="general">'박장대소'는 오늘(29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pDx8L5Dgv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주월드인라인마라톤대회, 내달 1일 개막…선수·동호인 3천명 참가 10-29 다음 [시네마Y] 오우삼과 하정우 그리고 이상일…10주년 'LEAFF'가 주목한 얼굴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