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날아간 월챔의 꿈? 피아스트리의 최후, 현지 기자들이 평가했다! ①에드 하디 기자 [민진홍의 피트스탑] 작성일 10-29 3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9/0002235660_001_20251029113007411.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피아스트리는 한때 랜도 노리스(Lando Norris) 에 비해 여유 있는 리드를 유지했지만, 이제는 단 한 점 차로 팀 동료에게 뒤처졌고, 막스 베르스타펜(Max Verstappen) 이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미국 모터스포츠 전문 매체 '모터스포츠 닷컴'의 기자들은 현 상황을 각자의 시선에 따라 분석했다.<br><br><strong>피아스트리는 모든 가능성을 잃었다, 그리고 그것을 되찾기는 어렵다 — 에드 하디(Ed Hardy)</strong><br><br>피아스트리는 모나코 그랑프리까지 거의 완벽에 가까웠고, F1 타이틀 경쟁이 주는 압박을 잘 견뎌냈다. 그러나 최근 그에게 팬들이 드라이버에게 비현실적인 기대치를 부여하고,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조롱하기 시작하는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9/0002235660_002_20251029113007456.jpg" alt="" /></span></div><br><br>피아스트리는 잔드보르트 이후 34점이던 노리스와의 격차가 최근 단 5경기 만에 1점 차로 줄어들었다. 그 사이 그는 바쿠에서 1랩 만에 사고로 리타이어하는 등 매우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br><br>이제 피아스트리가 압박을 느끼기 시작한 것이 분명해 보인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가 아직 24세이며, F1 3년 차라는 점이다. 시즌 내내 기복 없이 완벽한 경기력을 기대하는 건 비현실적이다. 그가 상대하는 경쟁자들과 비교해보면, 여전히 경험이 부족한 편이다.<br><br>피아스트리는 엄청난 재능과 잠재력을 지녔다. 아직 상황을 뒤집을 '작은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지금의 흐름은 이미 반대 방향으로 너무 많이 기울었다. 노리스는 최근 5경기에서 피아스트리를 압도하며 완벽한 상승세를 탔다. 챔피언다운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반면, 피아스트리는 그렇지 못하다. 게다가 남은 네 경기 중 카타르만이 피아스트리가 노리스보다 강세를 보였던 곳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9/0002235660_003_20251029113007502.jpg" alt="" /></span></div><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그랜드슬램 달성한 BDH 파라스 격려 10-29 다음 한국도핑방지위원회, 국제 기준 맞는 포괄적 도핑방지 체계 마련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