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韓 클라우드 인프라에 7조원 추가투자계획 발표 작성일 10-2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31년까지 총 12조6000억원 이상 투자 전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83oHeUZ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f2c7433fc4a063cf6541f9e7ac8a5030bc5fb2deaefdd92d3bb5cf2151f69a" dmcf-pid="Y60gXdu5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dt/20251029113316286llov.png" data-org-width="500" dmcf-mid="yoJGPSLx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dt/20251029113316286llo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91c4649ef6311c62deb77277ab73a453fc9658bb73db8ec407c0e181a652a1" dmcf-pid="GPpaZJ71yv" dmcf-ptype="general"><br> 아마존웹서비스(AWS)는 올해부터 2031년까지 한국 내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지원을 위한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충에 7조원(50억달러)을 추가 투자할 계획이라고 29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48fa2627e4eb56d3026fff975826a0eb9c03821abb755d088d3b46fc845de762" dmcf-pid="HQUN5iztCS" dmcf-ptype="general">이번 투자는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자가 발표한 역대 국내 투자 계획 중 최대 규모다. AWS에 따르면 회사는 현재까지 한국 클라우드 인프라에 5조6000억원(40억달러) 이상을 투자해왔고, 이번 추가투자 발표에 따라 2031년까지 국내 총 투자 규모는 12조6000억원(90억달러)을 넘어설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60c09b6ae61ac0567e429ad3707d92ef6094f6510150419966e7ced8011f4c1" dmcf-pid="Xxuj1nqFhl" dmcf-ptype="general">이번 신규투자는 AWS가 SK그룹과 협력해 추진 중인 ‘울산 AI 존’에 대한 투자를 포함한다. 2027년 운영 개시 예정인 울산AI존은 SK그룹이 건설을 맡고 AWS가 이를 통해 AI·클라우드 역량을 한국고객에 제공할 계획이다. AWS는 2017년 이후 한국에서 30만명 이상에게 클라우드 기술 교육을 제공하는 등 인프라를 넘어 디지털 인재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781b3e4d3ba9e2859b81490a64a33190108d4b9ff4696a16f0dbc2b7aa3961e" dmcf-pid="ZM7AtLB3Sh" dmcf-ptype="general">하이메 발레스 AWS 아시아·태평양·일본(APJ) 총괄부사장은 “7조원 규모의 이번 신규 투자는 모든 규모의 한국기업의 디지털전환(DX)을 지원하고 한국이 글로벌 AI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우리의 장기적 약속을 더욱 공고히 하는 것”이라며 “AWS는 세계적 수준의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확장함으로써 한국의 기술적 미래에 투자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873b34b50c2e43d195550f82981c81182aee79d4feb7d2ac4602bf3a05c7a52" dmcf-pid="5RzcFob0lC" dmcf-ptype="general">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AWS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는 한국이 글로벌 AI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생산성 정체와 글로벌 보호무역 확산 등 우리 산업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AI전환(AX)이 유일한 해법이며, AWS가 구축할 AI 인프라는 산업 전반의 AX를 가속화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국내외 기업들이 AI인프라 확충과 AX 확산을 위한 투자와 비즈니스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e3da49cf65d26a6679b358c046b352791c9cd2e46a81e6ff443c2291ce6be54" dmcf-pid="1eqk3gKpvI" dmcf-ptype="general">함기호 AWS코리아 대표는 “다년에 걸친 이번 투자 계획은 한국의 DX 여정을 지원하고자 하는 AWS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며 “확장된 클라우드 인프라는 모든 규모의 국내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데이터 주권을 유지하면서 첨단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한국 경제에 기여하고, 대규모 AI 혁신을 가능하게 하며, 사회 전반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eb39c72d49a05c68d80420fb47fa604326d3eb0c160c7d2234d9fd392bb7d7" dmcf-pid="tdBE0a9UTO"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U+, ‘국민 안전 강화’ 맞손 소방관통신망 우선 접속권 부여 10-29 다음 아마존 “2031년까지 韓에 ‘7조원’ 규모 추가 투자 계획”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