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납득이 모드 ON”…‘비밀보장’서 연애·육아까지 작성일 10-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eIBDPK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265e9a0671d7e2dff38068d9b414029ed732980edbacf1194cf2e77854bac8" dmcf-pid="pWdCbwQ9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비밀보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SEOUL/20251029113453118dsre.png" data-org-width="610" dmcf-mid="30AHQvoM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SEOUL/20251029113453118dsr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비밀보장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60571177796ee721267fb92055ac0f7f2dca42844fe9e620a442cf73a6c6d5" dmcf-pid="UYJhKrx2l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조정석이 ‘비밀보장’에 첫 출연한다. 29일 공개하는 541회에서 조정석은 송은이·김숙과 솔직담백한 토크를 펼치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잡는다.</p> <p contents-hash="477bc4b92fdc95b24270d8c83a60ab86ebf99835140f364d7ee56aba0bf7c34d" dmcf-pid="uGil9mMVyR" dmcf-ptype="general">‘비보티비’ 애청자임을 밝힌 그는 첫 방문임에도 특유의 순발력과 재치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48721497ba9c2f4acca9b8ef47f6da5b22bc7dc7eba0c6e4d7674e92436f4c71" dmcf-pid="7HnS2sRfC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송은이·김숙은 조정석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청계산댕이레코즈’를 소환한다. 조정석은 “진짜 내 도플갱어인가 싶었다”고 반응해 MC들의 ‘웃참’을 실패하게 했다.</p> <p contents-hash="b4af09f1f82db466d3c26169962bf5c2e15b34e90d38048e22f2e70630755d17" dmcf-pid="zXLvVOe4Tx" dmcf-ptype="general">‘완물완궁’ 코너에선 조정석이 연기한 캐릭터들 가운데 상황별 최애를 고르는 질문들이 쏟아진다. 특히 딸 예원이가 ‘더킹 투하츠’ 은시경, ‘슬기로운 의사생활’ 이익준, ‘질투의 화신’ 이화신 중 단 한 명만 사귄다면 누구를 택할지 묻는 대목에서 재치가 빛난다.</p> <p contents-hash="dac4015db7bc0b753235c88eb91e8dfd1db4cab628934277eece9c2c81d7d3cc" dmcf-pid="qZoTfId8WQ" dmcf-ptype="general">연애 상담 코너에서는 영화 ‘건축학개론’의 납득이로 빙의한 듯한 입담을 뽐낸다. 오랜 상담 내공을 바탕으로 소개팅 팁부터 사회생활·육아 고민까지 ‘정석’다운 현실 해법을 제시하며 활약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0cba58c3fb9c63e46be4a77d7c4939f49ce825f3ddb07431b88d9e029875c58d" dmcf-pid="B5gy4CJ6WP" dmcf-ptype="general">한편 조정석의 첫 전국투어 ‘조정석 쇼: 사이드 비’(CHO JUNG SEOK SHOW: SIDE B)는 11월 22·23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전, 서울, 대구, 성남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생 최고의 재능" 4대 천왕도 극찬, 우상 꺾은 '18세' 김영원 "젊은 선수들에 희망줬다고 생각" [PBA] 10-29 다음 ‘셀럽병사의 비밀’ 주현영X이찬원 핑퐁 케미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