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D-100...대한체육회 "선수단 전폭 지원·K-컬처 알린다" 작성일 10-29 2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29/0000576711_001_20251029114009616.jpg" alt="" /><em class="img_desc">코리아하우스 협약식 사진(주요인사, 1열) 좌부터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다비데 우자이 이탈리아환경기금 대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등 ⓒ대한체육회</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내년 2월 개최되는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개막 D-100일을 맞아 선수단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막바지 준비에 나섰다.<br><br>오는 2026년 2월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열리는 밀라노동계올림픽에는 빙상, 스키, 봅슬레이스켈레톤, 컬링, 바이애슬론, 루지 등 6개 종목에 70여명의 대한민국 선수단이 출전한다.<br><br>체육회는 대회 전·중 기간 동안 맞춤형 지원을 통해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29/0000576711_002_20251029114009673.jpg" alt="" /><em class="img_desc">급식지원센터(밀라노플랫폼) 계약 사진 ⓒ대한체육회</em></span></div><br><br>체육회는 지난 7월부터 종목별 출전권 확보와 성과 달성을 위해 'TeamUP KOREA 올림픽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br><br>이 프로젝트에는 종목별 맞춤형 지원, 심리지원, 의료 및 영양 지원, 스포츠과학 지원 등 선수단 전반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다.<br><br>또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대회 기간 중 '2026 밀라노코르티나 급식지원센터'도 운영된다. 대회 장소가 밀라노, 코르티나, 리비뇨 등으로 분산된 만큼, 각 클러스터별로 센터를 설치해 모든 종목 선수에게 1일 2회 한식 도시락을 제공할 계획이다.<br><br>글로벌 스포츠 외교와 문화 교류를 위한 '코리아하우스'도 문을 연다.<br><br>코리아하우스는 밀라노 중심부의 역사적 건축물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서 운영되며, 음악·영화·패션·음식 등 다양한 K-콘텐츠를 세계에 소개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29/0000576711_003_20251029114009723.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가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운영될 '코리아하우스'와 관련해 유승민 회장(오른쪽)이 다비데 우자이 이탈리아환경기금 대표와 코리아하우스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한체육회</em></span></div><br><br>한편, 국내에서는 D-100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br><br>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는 '설상·썰매종목 경기력향상 세미나'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는 '동계종목 국가대표 가족 초청행사'가 진행됐다.<br><br>또한 태릉선수촌과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 특강과 심리 상담을 제공해 심리적 안정도 지원할 예정이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12년 만에 유럽대륙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인 만큼 선수들이 환경적인 어려움 없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우수 성적을 달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국제스포츠 교류 및 K-컬처 홍보 등의 효과도 거둘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수영,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은메달 1개·동메달 2개 추가 10-29 다음 "인생 최고의 재능" 4대 천왕도 극찬, 우상 꺾은 '18세' 김영원 "젊은 선수들에 희망줬다고 생각" [PBA]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