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대소’ 박준형 “8살 딸, 무대 위 모습 보더니 아빠 보는 눈빛 달라지더라” 작성일 10-2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qy1nqF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1d5db385c808a34a22fc5a6e4242879b599bcb2a5b38d64aecd4ebae0b042b" dmcf-pid="BYbYFob0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114518402iphq.jpg" data-org-width="1200" dmcf-mid="71Jq4CJ6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114518402iph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bf261f536bc5f3892f079bcb771af5a0bad322ebcab838a78f0ffc5778de18" dmcf-pid="bGKG3gKpF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god 박준형이 예능 출연 이유와 딸의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2d029bdb27d1fa0df047ffa296626d6d76fb61e931ce560c7f7a125594157be" dmcf-pid="KH9H0a9UUL" dmcf-ptype="general">29일 오전 온라인에서는 채널S 신규 예능 '박·장·대·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박준형과 장혁이 참석,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48836c3fe59ce24bd5467e21e12e608357a5fd689922c0f000074894995d63d" dmcf-pid="9X2XpN2uFn" dmcf-ptype="general">채널S '박·장·대·소'는 30년 우정의 '찐친 브로' 박준형-장혁이 일반인들의 일상을 찾아가 작지만 진심 어린 '콜(요청)'을 함께 해주는 리얼리티 예능. 다재다능함과 엉뚱한 센스를 돌려주고픈 박준형과 진지함과 성실함으로 믿음직한 해결사가 되고픈 장혁이 의기투합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두 사람은 시민들의 소소한 소원은 물론, 몸 쓰는 고된 일, 엉뚱한 부탁 등을 직접 해결해주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포부 아래 기획됐다.</p> <p contents-hash="dfb10508bfbbbc2d5f5330de44df7d37ffc743d1d225f17cac1e348484253795" dmcf-pid="2r5rS85T7i"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가족과 주변인들의 예능 출연 반응에 대해 "예능에서의 제가 조금 더 편안한 모습이긴 하지만, 무대 위의 저도 제가 가진 모습 중 일부"라고 말했다. 이어 "딸이 8살이 됐는데 예전에는 제 공연을 못 봤다. 최근에 공연장에 찾아왔는데 아빠를 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졌다. 집에 있는 아빠와 무대 위 지오디 박준형은 딸에게도 다른 사람처럼 느껴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와썹맨' 제작진들도 공연에 초대를 한 적이 있는데 무대 위 제 모습을 보더니 '형이 이런 사람이었냐'라고 하더라"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b5f55595544c80219549397fde312c249c6397401034b9f8033197086c01d56" dmcf-pid="Vm1mv61y0J" dmcf-ptype="general">한편 박준형과 장혁이 출연하는 채널S '박·장·대·소'는 29일 오후 첫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호민 “장애아, 녹음이 유일한 보호 수단…대법원 전원합의체서 다뤄주길” 10-29 다음 박명수, 마동석 만나고 싶다더니 “복싱학원 다니려고 준비 중” (라디오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