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올림픽 100일 앞두고 선수단 지원 체계 점검 작성일 10-29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팀업 코리아' 올림픽 프로젝트 가동…급식지원센터·코리아하우스 운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9/NISI20250627_0020866564_web_20250627102040_2025102911501611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6일 이탈리아 밀라노 엔네벤티에서 열린 밀리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급식센터 운영 협력을 위한 임차 계약 체결식에서 파비오 비넬리 테카 대표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2025.06.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한체육회가 내년 2월 6일부터 22일까지 펼쳐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 100일을 앞두고 지원 체계를 점검한다. <br><br>체육회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빙상, 스키, 봅슬레이·스켈레톤, 컬링, 바이애슬론, 루지 등 6개 종목에 70여명의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br><br>개막 이전과 대회 기간 중 맞춤형 지원을 통해 선수단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br><br>체육회는 지난 7월부터 종목별 출전권 확보와 호성적 달성을 위해 '팀업 코리아(TeamUP KOREA) 올림픽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br><br>종목별로 심리·의료·영양·스포츠과학 부문에서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br><br>대회 기간에는 한국 선수단을 위해 급식지원센터와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한다. <br><br>급식지원센터에서 한식 중심의 맞춤형 식단을 제공한다. <br><br>이번 대회는 빙상, 설상 종목 개최 장소가 분산돼 있어 각 클러스터에 별도로 급식센터를 운영한다. 모든 종목 선수들에게 1일 2회 도시락을 배달한다. <br><br>코리아하우스는 올림픽 기간 한국을 홍보하고 글로벌 스포츠 교류를 위한 장소로 활용된다. <br><br>이번 올림픽 코리아하우스는 밀라노 중심부에 위치한 역사적 건축물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다. <br><br>코리아하우스는 한국의 음악·음식·영화·패션 등 K-콘텐츠 종합 홍보 공간의 역할도 한다. <br><br>체육회는 100일을 앞둔 29일 평창동계훈련센터,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태릉선수촌 등에서 각종 행사를 개최한다. <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12년 만에 유럽 대륙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인 만큼 선수들이 환경의 어려움 없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우수 성적을 달성하는 것 뿐 아니라 국제 스포츠 교류와 한국 문화 홍보 등의 효과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 랭킹 1위 수성 빨간불···파리 마스터스서 조기 탈락 10-29 다음 '파도, 오라캐라!'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 31일 부산서 열린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