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 핸드프린팅' 노상현 "지니에게 빌고 싶은 소원? 또 청룡 트로피 받게 해달라고 빌 것" 작성일 10-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5DZJ71u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f6f4347117d9525cec91919c47f20f944da543481020f9e0ca9063f13a8a1d" dmcf-pid="0Xtr1nqFp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9일 여의도 CGV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노상현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여의도=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2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115515608gtrs.jpg" data-org-width="1200" dmcf-mid="tr0O3gKp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115515608gt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9일 여의도 CGV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노상현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여의도=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29/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16b55bcccf5d3436c836a648d8600611d3fb8d4cca25bd1c566fcdc421b36b" dmcf-pid="pZFmtLB3p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노상현이 '다 이루어질지니' 지니에게 가장 빌고 싶은 소원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4d5987a733b62fa2be795eb3f18ad72d73de8469fe60b643f4c53e85b9ed1df0" dmcf-pid="U53sFob07V" dmcf-ptype="general">노상현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에서 "신인남우상을 받았으니, 다음에는 조연상, 그 다음에는 주연상을 받고 싶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c50c28d48bd43de098611742b1b9bc1cca762c64c2efe1eb3eda783344beee8" dmcf-pid="u10O3gKp02"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는 제45회 청룡영화상 남녀주연상을 수상한 황정민과 김고은, 남녀조연상을 수상한 정해인과 이상희, 남녀신인상 수상자 노상현과 박주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p> <p contents-hash="6e63c0d0b932404ce2b1e54f77d660512f88b4da4b785bfce5df71ea6f770b30" dmcf-pid="7fPt6lnQz9" dmcf-ptype="general">노상현은 첫 스크린 주연작인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성소수자 흥수 역을 맡아, 캐릭터의 감정의 결을 세밀하게 표현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879ce25d7ec34c4c1b1c8ff7736fc7771cf810a3cb467a2ed16bd92035f29f2c" dmcf-pid="z4QFPSLxUK" dmcf-ptype="general">노상현은 지니에게 가장 빌고 싶은 소원에 대해 "청룡영화상을 또 받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빌고 싶다. 신인남우상을 받았으니, 다음에는 조연상, 그 다음에는 주연상을 받고 싶다"며 간절함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7330fad19de590115f78d5c41640ce3c39c640880b741d2647df85df520dd981" dmcf-pid="q8x3QvoM3b" dmcf-ptype="general">한편 제46회 청룡영화상은 11월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며, KBS2를 통해 생중계된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B6M0xTgR3B"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대 200만원 지원' 체육공단, 체육장학금 신청자 모집 10-29 다음 월간 윤종신 10월호 '오해', 경계와 끌림 사이의 복잡한 심리…윤종신표 '요즘 사랑'의 초상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