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대소', 박준형·장혁의 30년 우정 파워 [종합] 작성일 10-2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QEUjV7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1a473a52e64d39727b3b13eedeabbce631a45ba2c9638cebeca5093512463" dmcf-pid="YwxDuAfz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9일 채널S '박장대소'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그룹 god 박준형과 배우 장혁이 참석했다. 채널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hankooki/20251029121453920dpsr.jpg" data-org-width="640" dmcf-mid="yWt8I2Gh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hankooki/20251029121453920dp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9일 채널S '박장대소'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그룹 god 박준형과 배우 장혁이 참석했다. 채널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c0cad24d992344c1439f3f86a16d250d1b5da3fb3a2dca88665aebeec30f37" dmcf-pid="GrMw7c4qdO" dmcf-ptype="general">30년이라는 긴 세월을 함께 보낸 박준형과 장혁이 '절친 파워'를 과시한다. </p> <p contents-hash="b60d39470b5fc3584efbbdc022e6ce1203c3c62dc1bec429ed9f54eb7691a5af" dmcf-pid="HmRrzk8BLs" dmcf-ptype="general">29일 채널S '박장대소'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그룹 god 박준형과 배우 장혁이 참석했다. '박장대소'는 30년 우정의 '찐친 브로' 박준형, 장혁이 일반인들의 '콜(요청)'을 받아 현장에 출동, 직접 해결해 주는 리얼리티 예능이다.</p> <p contents-hash="c411db2785926ccc59ae2f227bdc433885e414ad1f7e68d6ec7334f4eda4f3dd" dmcf-pid="XVX2rBTsi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과거 같은 숙소에서 동고동락하며 친형제 같은 우정을 쌓은 '30년 지기'다. 이에 박준형은 "예전에는 같이 프로그램을 한다는 꿈을 꾸지도 못했는데 꿈 같은 현실이 됐다"라면서 감격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장혁 역시 박준형이 캐스팅됐다는 소식에 바로 출연을 결정했다며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144d18451102c7166ec9032b1b3b9728a12cd9460cebe7b1a7ec852826bc7be6" dmcf-pid="ZfZVmbyOL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장혁은 "박준형이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데 친구 같다. 처음엔 되게 어려웠다. 또 외국인이라는 점이 편하게 다가갈 수 없었다. 그런데 친근하고 나이스했다. 하나하나 얘기하다 보니 편한 사람이구나 싶었다"라면서 가깝게 지내게 된 계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b5d854485ebfff0845e03822a12533fa3fbf6c507db9697b205953afc4e2944" dmcf-pid="545fsKWIJw" dmcf-ptype="general">두 친구는 과거를 떠올리며 추억에 젖기도 했다. 박준형은 "사람들이 믿지 않지만 우린 팬티도 같이 입었다. 미국에서 28년 살다가 한국의 문화를 와서 배웠다. 당연히 우리나라 말이 서툴렀다. 그래서 친구처럼 장혁과 말을 했다. 장혁은 월드스타고, 할리우드 영화도 했는데 똑같다"라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d69227e4489ee228e7f0b572594a3c5f8d73014f57020edae0077213f65ec16e" dmcf-pid="1814O9YCdD" dmcf-ptype="general">이처럼 깊은 우정과 다르게 촬영은 녹록치 않았단다. 박준형은 "첫 방송부터 너무 힘들었다"라면서 "나는 태어나기 전부터 개를 좋아했는데 이제는 개를 싫어하게 될 정도로 힘들었다. 강아지를 목욕시켜야 했는데 목구멍에 아직도 (털이) 있는 거 같다. 목구멍에서 빼서 스웨터도 만들 수 있을 거 같다"라며 유쾌하게 에피소드를 전했다. 장혁 또한 "신기한 것도 많이 보고 문화 충격도 받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3e9b54f51b32b9f225b2c9cfa5dc5a76870c5e324c49bd5607c163767b596f3" dmcf-pid="t6t8I2GhiE" dmcf-ptype="general">부르고 싶은 게스트에 대해 묻자 박준형은 "멤버들과 박진영은 기본이고 김선아가 나와도 재밌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78322c56f28eec774193e810b97f2b43bfdbc9640b321e58d3c7a6b7f4f6ad68" dmcf-pid="FPF6CVHlJk" dmcf-ptype="general">한편 '박장대소'는 이날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3Q3PhfXSec"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시간 어기는 후배, 잔소리 NO...그냥 잘리게 둔다" 일침 (라디오쇼) 10-29 다음 주호민, ‘아들 학대 사건’ 직접 언급… “대법원, 제3자 녹음 증거능력 다뤄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