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 오늘(29일) 신곡 ‘저녁바람’ 발표...김태원+강은경 24년 만에 뭉친 곡 작성일 10-2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rVmbyO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5528c000f80b833cadc056d54d518397fe9bf34be19707587447047a54dbb4" dmcf-pid="bmmfsKWI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엔에스이엔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SEOUL/20251029121315952bydq.jpg" data-org-width="700" dmcf-mid="qGO8I2Gh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SEOUL/20251029121315952by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엔에스이엔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27e574f433f09e348692757970a2dc4939e8bd38989460f3df76d3188785ab" dmcf-pid="Kss4O9YCl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미스터 발라더 더원(THE ONE)이 신곡 ‘저녁바람’을 오늘(29일) 오후 6시에 발표한다.</p> <p contents-hash="7be8520378b172c937d2f627f66284b0588625405e1d8edcfd52cd64b1c964e1" dmcf-pid="9OO8I2Ghlq" dmcf-ptype="general">더원의 신곡 ‘저녁바람은’ 부활의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김태원과 대한민국 대표 작사가 강은경이 함께 완성한 곡으로 더원의 목소리로 ‘저녁바람에 실려온 위로’가 담긴 곡이다.</p> <p contents-hash="ba97d0cd87e01a9ab023fe8c9c96e22c1084cd0b9cd4eaeac0b2d4f08c23aaed" dmcf-pid="2II6CVHlCz" dmcf-ptype="general">피아노와 함께 더원 만의 특유의 중저음 보이스로 시작되는 인트로부터 일렉기타 솔로 연주와 함께 오케스트라 사운드, 보컬리스트 더원의 보이스가 섬세한 편곡으로 어우러 지며 절정에 이르는 곡이다.</p> <p contents-hash="26966bb4ec0fae552da2975fc8b3254012397ee5e5f34f58e99198f3cb9472f4" dmcf-pid="VCCPhfXSh7" dmcf-ptype="general">22년 3월 배우 겸 감독 김승우의 단편극 ‘더 드라이버’와 동명의 OST 발표 이후 3년 6개월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더원은 “더 좋은 노래로 다가가야 한다는 중압감에 늘 더 조심스럽게 곡을 기다렸고 긴 시간 끝에 한 사람을 떠올렸는데 바로 대한민국 명곡의 산실인 부활의 김태원 선배님 이었고 간절한 요청으로 곡을 받게 되었다”라며 “대부분의 곡에 직접 작사를 하는 김태원 선배였지만 곡이 가진 서정적 결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저와 함께 의견을 나누고 오랜만에 작사가 강은경님에게 작사를 맡기기로 했다”며 곡의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7b3dcdd05788b1ed37139e481294420b21c4611f026cc0322edcb75971c2705" dmcf-pid="fhhQl4ZvCu" dmcf-ptype="general">더원의 신곡 ‘저녁바람’은 김태원과 강은경이 무려 24년 만에 재회하는 곡이다. 2001년 가수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 이후 한동안 이어지지 못했던 두 사람의 합작이 2025년 이 가을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손꼽히는 더원의 목소리로 세상에 태어난 것이다. ‘저녁바람’은 그래서 단순한 신곡이 아니다. 더원의 오랜 기다림의 시간, 김태원의 선율, 강은경의 언어가 한 점에서 만난 인연과 기다림의 결정체다.</p> <p contents-hash="1dae5e2ffe702ee82f569371d5ea437d702743c8fae441d229c7c4304837493d" dmcf-pid="4yydWx3GlU" dmcf-ptype="general">가수 더원의 신곡 ‘저녁바람’은 오는 10월 29일(수) 오후 6시(KST), 멜론·지니·벅스·FLO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와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전격 발매된다.</p> <p contents-hash="b5610957c89816a3be3fd9c5291f812d8d4de659cf9fd2822e5572dbe06d82a0" dmcf-pid="8WWJYM0HTp" dmcf-ptype="general">eterna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형 "장혁과 놀고 돈까지…꿈 같은 현실" 10-29 다음 "꾸밈없이 그대로" 박준형X장혁 '박장대소', 30년 '찐친' 케미 가득 [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