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사장 프로젝트', 시즌2 귀환 기대...제작진 "시즌2 논의 진행 중" 작성일 10-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vT8hiPrF">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BwnLXdu5Ot"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ac48b244df7b2d443d078e4217a3228b91c27b904330a27273f8b6d246c437" dmcf-pid="brLoZJ71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IZE/20251029121252485qkmf.jpg" data-org-width="600" dmcf-mid="7dmsBDPK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IZE/20251029121252485qk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fb9709172c912313e16dfa023207acb193785232e5e54be1b1f25d3e951ef9" dmcf-pid="Kmog5iztr5" dmcf-ptype="general"> <p>한석규 주연의 '신사장 프로젝트'가 막을 내렸다. 다음 시즌을 암시하는 듯한 엔딩에 시청자들의 '시즌2 귀환' 바람도 이어지고 있다. 시즌2 귀환 이뤄질까.</p> </div> <p contents-hash="0621896d1e15456aa4b7d447e8a798191a549a66019104bf3721fee29494b201" dmcf-pid="9sga1nqFDZ" dmcf-ptype="general">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가 지난 28일 12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9월 첫 방송한 '신사장 프로젝트'는 전 레전드 협상가, 현 치킨집 사장으로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한석규 분)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다.<br> <br>'신사장 프로젝트'는 최종회까지 유쾌, 통쾌한 협상 활극이 담기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최종회에서는 법원 내 '신사장 프로젝트 TF 팀'의 창설과 향후 활약을 예고하는 스토리가 담기면서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야기는 끝났지만, 다음 시즌 제작에 대한 여운을 남긴 최종회였다.</p> <p contents-hash="cc46f26d86a28c9690f5a98bad95e20e76e03c307faa3c45c7b0ba8c046f3f1c" dmcf-pid="2OaNtLB3IX" dmcf-ptype="general">'신사장 프로젝트' 시즌2에 거는 기대감은 방송 초반부터 예견됐다. 시청률이 빠른 상승세를 그렸기 때문.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은 1회 5.9%, 2회 7.4%, 3회 8.0%, 4회 7.7%를 기록했다. 방송 2주차에 올해 tvN 월화드라마 시청률 최고 성적을 이뤘다. 이어 5회 8.7%로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이후 7회 5.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흔들리기도 했지만, 9회 8.4%를 기록하며 관심을 이어갔다. 이후 11회 시청률이 9.1%를 기록하면서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1회 시청률은 방송 당일 지상파, 종편, 케이블 포함 전채널 시청률 전체 1위였다. '신사장 프로젝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최종회(12회) 8.6%를 기록하며 10% 돌파는 이뤄내지 못했지만, 케이블 시청률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p> <div contents-hash="3177cbc6e2875a5f00b0ba0097f45d327831c626fa25a9806a5f6075df026c7f" dmcf-pid="VINjFob0wH" dmcf-ptype="general"> <p>이처럼 방송 중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 사랑을 받은 '신사장 프로젝트'. 방송 후반부에는 신사장이 과거 악연을 해결, 법원 내 TF 팀 창설로 인해 '신사장 프로젝트'의 또 다른 활약이 예고됐다. 이에 시청자들의 시즌2 바람도 한껏 높아졌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40fc539bc002f14b2b5751e8ea2a4a662b08b440212be34e61733210c02744" dmcf-pid="fCjA3gKp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IZE/20251029121253817ined.jpg" data-org-width="600" dmcf-mid="ze1tiXkL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IZE/20251029121253817in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24004791b63d36a413d437c1261359657c2691068b76f16cf75988227ae106" dmcf-pid="4TDw7c4qrY" dmcf-ptype="general"> <p>종영과 함께 이어지는 시청자들의 시즌2 요청. '신사장 프로젝트'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시즌2 요청 쇄도를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 </div> <p contents-hash="4e6537baa6cf434aae14194839d70d1cce01dd18241fdd75cfabaeeb826c3a23" dmcf-pid="8ywrzk8BOW" dmcf-ptype="general">'신사장 프로젝트' 시즌와 관련해 제작진은 29일 아이즈에 "현재 시즌2에 대한 논의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7c05f5a4430a1a4b8b439a319d048e529ab494eea6a3b8c4ade2061e5083586" dmcf-pid="6WrmqE6bmy" dmcf-ptype="general">'신사장 프로젝트' 제작진이 시즌2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한 만큼, 시즌2로 시청자들 곁으로 귀환 가능성도 생겼다. </p> <p contents-hash="6ff8ffd34dab7f155f601c6f0c1e7aefce83e732222de94acf16a816748d2fa3" dmcf-pid="PYmsBDPKmT" dmcf-ptype="general">한석규를 필두로 배현성, 이레, 김성오, 우미화, 김상호, 정은표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활약은 '신사장 프로젝트'의 흥행 요인이었다. 여기에 다채로운 분쟁 에피소드 속 협상 히어로즈가 만들어 낸 해법은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통쾌하게 끝맺음하면서 시청자들의 공감, 대리만족 지수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11efd272703791f63ead05f8816faccf32e0f049f9dcc817f048670d7c5bd490" dmcf-pid="QGsObwQ9Ov" dmcf-ptype="general">"본방 사수"를 유발했던 '신사장 프로젝트'. '시즌2' 타이틀을 달고 프로젝트 시행으로 시청자들과 재회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준영, 쉽게 접근하기 힘든 아우라‥웹툰 찢고 나왔네 (스피릿 핑거스) 10-29 다음 박준형 "장혁과 놀고 돈까지…꿈 같은 현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