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 갑질 폭로? 한고은, 예민했던 과거 인정…"진짜면 말 못 해" 반응 폭발 [엑's 이슈] 작성일 10-2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niXdu5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624ce07ea0516efe4bbeb7837186e2078ffcf4fd69cbe829c0aef155f915bd" dmcf-pid="2sLnZJ71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고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22648648vxal.jpg" data-org-width="781" dmcf-mid="QuQE7c4q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22648648vx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고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c1a04035799895742ffb6f3258e4c4f37da1270c3143988c7af2ca89d03b69" dmcf-pid="VOoL5iztH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한고은이 예민했던 과거를 솔직히 밝힌 가운데, 팬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767dc06194cb7c216f93ddc8281753ad1e120e2f6dbe16d9c8cb6cbf4303e44" dmcf-pid="fFlhfId81Z"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한고은이 30년간 운동없이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는 비법 (다이어트 식단, 한고은 과거, 광고 촬영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a6465436410f13067cfc5404993014129a2bc9c66a1fcd5734a4ab4001a009cd" dmcf-pid="43Sl4CJ6tX" dmcf-ptype="general">이날 한고은은 자신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헤어, 메이크업 디자이너와 스타일리스트들의 대화를 담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513242180c3c1e934ed62b2ef22eee65c6949437a40553beac56bd215c9798" dmcf-pid="80vS8hiP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22649994zjmd.jpg" data-org-width="1086" dmcf-mid="x9qzkuhD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22649994zjm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1453e4d2bfc00e472c5518a6fb417488b481fb441ed5e46291b0316e5f749c" dmcf-pid="6pTv6lnQtG" dmcf-ptype="general">스태프들의 이름을 일일이 소개한 한고은은 "저와 오래된 스태프다. 20대 때 만나 40대가 됐다. 다 선생님들이 20대 때 만났다"고 애정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a46bddce895642e74b0bfefbc1d3f86d3731e76ed77663252d263a270b77ff52" dmcf-pid="PUyTPSLx5Y" dmcf-ptype="general">이에 스태프들은 "언니가 다 결혼시키고 사회 봐줬다"고 이야기했고, 한고은은 "난 사회만 봤다. 결혼과 연애는 알아서 하셨다"며 부끄러운듯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3ef4e3392d19c94809f7ee6753d8a74178baf3fd967215ae00eabb0c933134c9" dmcf-pid="QuWyQvoMYW"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제가 젊은 시절에 말을 예쁘게 할 줄 모르고 필요한 말만 했다. 상대방 기분 배려하면서 말 안하고 '왜 이렇게 하신 거냐' 물었다"며 자신의 과거를 솔직히 밝혔다.</p> <p contents-hash="a3c85f7519845048f1c64fc3bed655fcd2dbf64ef0c4d7512368093ced2ed6f9" dmcf-pid="x7YWxTgRHy" dmcf-ptype="general">그는 "궁금했다. 직설적인 언어를 구사하는 인간이었다. 옷을 가지고 오면 '이 옷은 왜 가지고 왔어?' 이랬다. 뭐라고 대답해야하는지 황당하지 않나"며 자신의 확고한 의상 철학 덕에 고생한 스태프들의 마음을 헤아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14751100187fa6c7dfc53fe27b72cd0a1bd85f545d26f2fa05362e517599e9" dmcf-pid="ykRMyQFY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22651351codz.jpg" data-org-width="1130" dmcf-mid="bpoL5izt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22651351cod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c85c69d14d182039a4eec199c767d6c6ee0f7d31bf9685cbfc062f831bb9b9" dmcf-pid="WEeRWx3GXv" dmcf-ptype="general">"스타일리스트가 나 버리고 갈까 했었다더라"며 자신에 대해 셀프 폭로한 한고은에 스태프는 "언니가 나 키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1a4bf9b2b6f5a9120cde2cf09b18000fde9d69cfb6d4c103fcb87b440379ae2" dmcf-pid="YDdeYM0HGS"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제가 의상 디자인을 하다보니 더 까탈스러웠다. 실장님이 거의 제 몸에 맞춰 재단하고 반납할 때는 복구해서 반납했다"며 "얼마나 힘드냐. 전 그게 당연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스타일리스트는 한고은이 날씬해보이고 싶어하는 욕심 때문에 스키복 까지 줄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c7d7a20c1dec97e7bfbe48f7fbfc4ad27366590de7bf70f84a22a2febef8da5" dmcf-pid="GwJdGRpXZl" dmcf-ptype="general">스타일리스트는 "(한고은) 언니 결혼하고 나서 까탈이 없어졌다. 그 전에는 함구하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b6a59f1c9f0c11edbee3c2689a84594679d64cdf5b351dd5ac1696536cc0d7" dmcf-pid="HcGYMyae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22652799kmlm.jpg" data-org-width="1098" dmcf-mid="KfZXdGAi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22652799kml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7c467c3421d6a9cbddab5d927dee95c7fbefc822497b0939efdc952c1b64b8" dmcf-pid="XkHGRWNd1C" dmcf-ptype="general">이를 쿨하게 인정한 한고은은 "진짜 까탈스러웠다. 내가 나에게 자신이 없었다. 약점이 많은 배우라 내 자신에게 단호하고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었고, 내 주변 스태프 실수도 용납하지 않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4e784648a3a41956b8eaeb50d0b824079a031753c6ffc1f50fd587588d85d4e" dmcf-pid="ZEXHeYjJ1I" dmcf-ptype="general">또한 메이크업을 맡기는 것도 불안해한 탓에 초반에는 셀프 메이크업으로 작품을 촬영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6a94c0a40af3ef905f3d0c24ccac5500e01300c1ab33648810acba31048b8e1" dmcf-pid="5DZXdGAiYO"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사극도 메이크업은 내가 했다"며 "이 숍이 연예인들 많이 다니는 걸로 유명한데 '숍에서 까탈스러운 연예인 톱 10'을 뽑았다더라. 그런데 내가 2등이다. 1등 누구인지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야기는 안 할 거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10cac28e203d75066717f9852d5b95debf5cd2615f5e9087f27dff1663662b3" dmcf-pid="1w5ZJHcnHs" dmcf-ptype="general">그는 "언니도 20대가 최고고 갈수록 유해졌다"라는 말에 "난 30대 초반까지도 피크였다. 너무 힘든 시기였다"라고 솔직히 인정했다.</p> <p contents-hash="4deff26e7b46dbd56c9fe7204195a92f8dcc0675af8f50687fbdb2afb591f872" dmcf-pid="tr15iXkLHm" dmcf-ptype="general">네티즌은 거짓 없이 솔직하게 다 이야기한 한고은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진짜였으면 이런 말 카메라 앞에서 못하지", "스태프들이 고마워하는 게 느껴진다", "결혼식 사회도 봐주고 오래 일하면 인성 인증한 것", "스태프 갑질이었다면 같이 일 안했겠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한고은의 털털한 성격에 환호했다.</p> <p contents-hash="1221681362abf3ffd73b27aedf064cbcfde9edd4e89381d806e801d125bb09b0" dmcf-pid="Fmt1nZEoHr" dmcf-ptype="general">또한 "유튜브 안하셨으면 이 매력 몰랐을 뻔", "홀려서 라디오 듣는 것처럼 다 들었어요", "꾸밈없는 말투가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도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a9692599442de39e1eedeede9c0faaf4431528e432599f8c2c861728d0e754b" dmcf-pid="3sFtL5Dg1w"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한고은 채널</p> <p contents-hash="117b8e22eec84222bb4245fd34d6bf372ea77ddb0ce49d0d9ce16baee5e7851f" dmcf-pid="0O3Fo1wa5D"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서 거친 몸싸움‥마시마 “짬밥은 내가 한 수 위” 경계심 고조 10-29 다음 이재욱, 콤플렉스 고백 “한의원도 가봤는데 안 된다고”(가요광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