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대소’ 장혁·박준형 “예능하는 이유? 나의 한 부분!” 작성일 10-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MwZJ710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f68ad7c01cf783240cacaa0e52883545fea6e8b806a76fc7350214ed9007f" dmcf-pid="5ERr5izt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혁이 29일 오전 온라인 사전녹화 형식으로 공개된 채널S의 예능 ‘박장대소’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21849436wcsa.jpg" data-org-width="1200" dmcf-mid="GJ4jyQFY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21849436wc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혁이 29일 오전 온라인 사전녹화 형식으로 공개된 채널S의 예능 ‘박장대소’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채널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f634e64d5af6ef89c765e5b7f0b50c7f3e0bae3883cdb64d36e182a1748470" dmcf-pid="1Dem1nqFU4" dmcf-ptype="general"><br><br>채널S 예능 ‘박장대소’에 출연한 배우 장혁과 가수 박준형이 본업 말고도 예능 활동도 열심히 하는 이유를 전했다.<br><br>장혁과 박준형은 29일 오전 온라인 사전녹화 방식으로 공개된 채널S의 새 예능 ‘박장대소’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자 없이 장혁과 박준형 둘만이 참석했다.<br><br>프로그램은 30년 넘게 싸이더스 시절부터 서로를 알고 지낸 두 사람의 깊은 호흡을 볼 수 있다. 두 사람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또 한 번 정제되지 않은 그들만의 매력을 보인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5cde4043352fd86fed668506f8a8f4a756c2c205f941f1e5cc951880cd0482" dmcf-pid="twdstLB3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준형이 29일 오전 온라인 사전녹화 형식으로 공개된 채널S의 예능 ‘박장대소’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21851110vkrh.jpg" data-org-width="1200" dmcf-mid="HrTzdGAi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21851110vk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준형이 29일 오전 온라인 사전녹화 형식으로 공개된 채널S의 예능 ‘박장대소’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채널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cf9ed6e26e33d819d032449693d0689d630c9ac6fd6e2d7051bde0d25e4b3c" dmcf-pid="FrJOFob0uV" dmcf-ptype="general"><br><br>박준형은 그룹 god의 멤버로 25년을 넘게 활동했으며, 장혁 역시 배우로 30년 가까이 활동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각종 리얼리티 예능 섭외에도 빼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br><br>이에 대해 장혁은 “자주는 아니지만, 배우도 유명인 중의 하나다. 상황이 맞으니까 갈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예능 출연으로 인한 이미지 변화 우려에 대해서는 “딜레마는 없다. 영화나 드라마는 캐릭터에 가서 표현하는 거지만, 예능은 편집을 통해 극보다는 편하게 다가설 수 있다. 단지 어떤 사람들과 하느냐가 편해지는 부분이다. 친구들이 있으면 편하고, 그렇지 않으면 다소 경직된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d5d92a93df54d8970cf6650d76394528b835bc94225ae19c886a28f30f89b0" dmcf-pid="3Xm14CJ6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혁과 가수 박준형이 29일 오전 온라인 사전녹화 형식으로 공개된 채널S의 예능 ‘박장대소’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21852771sonm.jpg" data-org-width="1200" dmcf-mid="XuUMwqvm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21852771so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혁과 가수 박준형이 29일 오전 온라인 사전녹화 형식으로 공개된 채널S의 예능 ‘박장대소’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채널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a7d4cb2ed66d08c9e2e2c3423e6f1409955b775c310f93a1edc700ace389fa" dmcf-pid="0Zst8hiPU9" dmcf-ptype="general"><br><br>박준형은 “예능 ‘와썹맨’을 찍던 스태프가 제 공연을 보고 눈빛이 달라졌다. 우리 딸도 그렇다. 예능을 할 때는 집에서의 모습과 비슷하지만, god 무대에서의 박준형은 다르다”며 “음악은 내가 사랑하니까, 무대에서는 나의 한 부분을 보이고, 예능에서의 저는 재미있는 나의 한 부분을 더 보여주는 거다. 어떤 스태프와 함께하는지도 중요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br><br>‘박장대소’는 30년 지기인 장혁과 박준형이 시청자들의 크고 작은 도움의 ‘콜’을 수락해 직접 현장에 찾아가면서 해결해주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br><br>채널S의 오리지널 예능으로 방송되는 ‘박장대소’는 2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체육장학금 신청자 모집…최대 200만원 지원 10-29 다음 지방 아닌 근육이라던 독고영재, 후배 이경실에 뱃살 잡혔다(넘버원)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