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부활한 경기도동계체전, 31일 개막 ‘팡파르’ 작성일 10-29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의정부·태릉 일원서 671명 경쟁…빙상·아이스하키·컬링 등 2일간 열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10/29/0000086469_001_20251029123312775.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도체육회 엠블럼</em></span> <br> ‘경기도 동계체육의 부활’을 알릴 2025 경기도동계체육대회가 오는 31일 의정부와 태릉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 <br> <br>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br> <br> 경기도체육회는 20년 만에 다시 열릴 이번 대회를 통해 도 동계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다. 또 이 기간 동안 대회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더 많은 동계 종목을 포함시켜 정식 대회로 전환할 계획이다. <br> <br> 빙상은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아이스하키는 의정부 실내빙상장, 컬링은 의정부컬링장에서 각각 치러진다. <br> <br> 이번 대회에는 지도자와 선수를 포함한 671명(선수 513명, 임원 및 지도자 158명)이 참가해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실력을 겨룬다. <br> <br> 경기도는 빙상, 아이스하키, 컬링 등 3개 종목을 중심으로 초·중·고·대학·일반부 전문선수 및 동호인 부문 경기를 진행한다. <br> <br> 개회식은 31일 오전 11시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리고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대회사, 선수대표 선서, 축하공연 등이 이어진다. <br> <br>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671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며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성공적인 대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체육시민연대 고발→유승민 회장 '탁구협회 인센티브' 경찰조사 착수→유 회장"한푼도 안받아...경찰조사 결과 기다릴것" 10-29 다음 '동계올림픽 D-100' 체육회, 선수단 지원 체계 점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