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데 돈도 받아"…박준형·장혁 '박장대소', 30년 절친의 예능 합(종합) 작성일 10-2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5leBTsob"> <p contents-hash="d7dcf4f5517fdecbde2ba8c8ee9a2e6ea383073e6e18513c45ca3d0919947832" dmcf-pid="6o1SdbyOgB" dmcf-ptype="general"><br><strong>"god·김선아→박진영, 게스트 출연 원해"<br>30년 지기가 안방극장에 전하는 박장대소, 29일 첫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e2bbe8bd2897974d4f16bf2e3c4d7fa33286480663c1ddb8879c71b7afa8c9" dmcf-pid="PgtvJKWI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혁(왼쪽)과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채널S 새 예능프로그램 '박장대소'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 /채널S, 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THEFACT/20251029123615788iwde.jpg" data-org-width="640" dmcf-mid="VpkJ0SLx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THEFACT/20251029123615788iw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혁(왼쪽)과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채널S 새 예능프로그램 '박장대소'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 /채널S,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4691b2413bf01ee13ad523d0b64f6c9edaaa66418148a8fb59c1bccc723cf5" dmcf-pid="QaFTi9YCoz"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30년 우정을 자랑하는 '찐친(진짜 친구)'가 뭉쳤다. 박준형과 장혁의 케미에서 비롯된 웃음이 안방극장까지 닿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div> <p contents-hash="8cf8b3627fd018da6e0254a9dd2fd8911e2cb89868b9793bf714bde352cf8ec0" dmcf-pid="xcUGg4Zvj7" dmcf-ptype="general">채널S 새 예능프로그램 '박장대소' 제작발표회가 29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그룹 god 박준형과 배우 장혁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f973abc23881111655998a264e167d8c219f42bbfcf918aad331d2eb897d8ed" dmcf-pid="yuAeFhiPgu" dmcf-ptype="general">'박장대소'는 30년 우정의 '찐친 브로' 박준형과 장혁이 일반인들의 '콜(요청)'을 받고 현장에 출동해 직접 해결해 주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두 사람은 시민들의 소소한 소원은 물론이고 몸 쓰는 고된 일, 엉뚱한 부탁 등을 직접 해결해 주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9152c2f48ff6452f03041b291d748d4f3a67788d504dda3b624fe4f11e816e9" dmcf-pid="W7cd3lnQgU" dmcf-ptype="general">박준형과 장혁은 과거 박준형이 god 연습생이었던 시절 같은 숙소에서 동고동락하면서 친형제처럼 우정을 쌓은 '30년 지기'다. 실제로 박준형은 당시를 돌이키며 "사람들이 믿지 않지만 우린 팬티도 같이 입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c5be91a9ca008442550044fe5188e6a0255118d6a939d206b107e523a18b800" dmcf-pid="YzkJ0SLxgp" dmcf-ptype="general">그런 두 사람이 함께 '박장대소'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어떨까. 박준형은 "예전에는 같이 프로그램을 한다는 꿈도 못 꿨었다"며 감개무량한 기분을 드러냈다. 이어 "이제는 방송에 같이 나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돈도 받는다. 꿈 같은 현실이 됐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3036ad3b15841f7618cdc7c35c1b8d4354ec8d56cb2965948cbb588b49c8e5" dmcf-pid="GqEipvoMN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혁(왼쪽)과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데뷔 후 처음 만나 30년이라는 시간을 거치며 이제는 예능프로그램의 고정 출연자로 함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채널S, 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THEFACT/20251029123617006cvsv.jpg" data-org-width="640" dmcf-mid="faQBha9Ua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THEFACT/20251029123617006cv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혁(왼쪽)과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데뷔 후 처음 만나 30년이라는 시간을 거치며 이제는 예능프로그램의 고정 출연자로 함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채널S,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323f88311feb2b5702938c4871bb70b32a40435632eeb0270c67dfa67a8248" dmcf-pid="HBDnUTgRc3" dmcf-ptype="general"> <br>장혁은 "어렸을 때 이런저런 생활을 같이 했다"며 "상대가 (박준형) 형이란 걸 알고 묻지도 않고 출연을 결정했다"며 "촬영 내내 만나서 즐겁게 하루를 보내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박준형 역시 "장혁이 게스트로 같이 나온다 하면 재미없는 방송이어도 같이 하는 편"이라고 화답했다. </div> <p contents-hash="ca8f3b605d8d2d7c325e06ab461acf35dc16df8bfe310214925c0e0cd308e7cd" dmcf-pid="XbwLuyaecF" dmcf-ptype="general">또한 장혁은 박준형의 편한 매력을 치켜세우기도 했다. 그는 박준형에 대해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데 친구 같다. 처음엔 되게 어려웠다"며 "더군다나 외국인이다 보니 더욱 편하게 다가갈 수 없었다"고 돌이켰다. 이내 그는 "그런데 알면 알수록 친근하고 나이스했다. 하나하나 얘기하다 보니 편한 사람이구나 싶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726b468cc5f11bb6f25875e988909985190077ad76de25d854af7b9c248a7d5" dmcf-pid="ZKro7WNdjt" dmcf-ptype="general">이처럼 단단한 우정을 쌓아온 두 사람의 '박장대소' 첫 촬영은 어땠을까. 편하고 재밌게 촬영하고 갈 것이라고 예상했던 것과 달리 박준형은 "첫 방송부터 너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ff41f9b4f0ba969d0596ab2f1e8d3f2fab954fff48d97691afe8c5bc14ea1bc" dmcf-pid="59mgzYjJc1" dmcf-ptype="general">첫 회에서 두 사람이 받는 요청은 '대형견 목욕시키기'다. 이에 박준형은 "나는 태어나기 전부터 우리 아빠가 개를 좋아해서 평생에 주변에 개가 있었다. 근데 개를 싫어하게 될 정도로 힘들었다"고 털어놔 다시 한번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67a4a730dc3565308bd683624c82b2adb8142c58d4ce0ad9f3497ae369ae8ea" dmcf-pid="12saqGAio5" dmcf-ptype="general">장혁은 "다른 것보다 강아지 털이 많아 힘들었다"고 부연했다. 박준형은 "목구멍에 아직도 (털이) 있는 거 같다"며 "목구멍에서 빼서 스웨터도 만들 수 있을 거 같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cfff178f14fd5754b4ae4dae864eb56f009855eaad382027a17bb06f041245" dmcf-pid="tVONBHcn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혁(왼쪽)과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출연하는 채널S 새 예능프로그램 '박장대소'는 29일 저녁 첫 방송된다. /채널S, 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THEFACT/20251029123618252ziat.jpg" data-org-width="640" dmcf-mid="4Nax5Oe4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THEFACT/20251029123618252zi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혁(왼쪽)과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출연하는 채널S 새 예능프로그램 '박장대소'는 29일 저녁 첫 방송된다. /채널S,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40887802cd8dcde7006bbfa306b2c9c6f74292e6a25efdae80e21627d2c538" dmcf-pid="FfIjbXkLAX" dmcf-ptype="general"> <br>두 사람은 '박장대소'에서 받고 싶은 '콜'을 밝히기도 했다. 박준형은 "발 마사지 받는 것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장혁은 "내가 배우다 보니 준비해야 되고 현장에서 배워야 하는 게 있으니 그걸 배울 수 있는 걸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b89fb77f35af54654c32a9668ab0751c30fbc6c2a3303a47372bb566aeccf1a" dmcf-pid="34CAKZEojH" dmcf-ptype="general">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는 god 멤버들과 배우 김선아,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인 박진영 등이 언급됐다. 두 사람은 "우리를 잘 알고 생각이 비슷한 사람과 함께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97cc3ffdbb91d42c7141c82661544b31a84bd9e5695f8ec4a4feab243ee5068" dmcf-pid="08hc95DgkG" dmcf-ptype="general">끝으로 박준형과 장혁은 '박장대소'에 대한 많은 기대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먼저 박준형은 "꾸밈없는 우리 모습 그대로를 볼 수 있을 거다. 우리부터도 가식적인 모습을 원하면 이 프로그램을 안 하겠다고 했을 정도"라며 "인간 박준형과 장혁이 사람들의 요청을 받고 도움을 주는 그 모습 그대로 나온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d1411ec9913163394512b4830f5d20ad0832f963546f9f868078d8968064df34" dmcf-pid="pL5leBTsNY" dmcf-ptype="general">장혁은 "'박장대소'라는 제목처럼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게 웃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99e323be3538ac735739e473944a8d79e917fda14cfd621ab9d5ce4ca6f67e" dmcf-pid="Uo1SdbyOjW" dmcf-ptype="general">'박장대소'는 이날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63e6c826986049f9a75ff6b7b3993609b1416e75401b605734dd628dfb2e828" dmcf-pid="ugtvJKWIay"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bd2af72fa6929ffc9ae21b0698fd248f33a9bd267f9991a4340b002721211a17" dmcf-pid="7aFTi9YCgT"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인소 맨’ 뜨거운 성원에 11월 23일까지 전시 2주 연장…굿즈들도 재입고 10-29 다음 최수연 네이버 대표 “AI 데이터센터, 국가적 도약 위한 ‘AI 고속도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