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 맨’ 뜨거운 성원에 11월 23일까지 전시 2주 연장…굿즈들도 재입고 작성일 10-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g7OLB3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fd1cf651d6d6d075461e2d089141960ce38d7c5d76927c2bfeaf0860920abe" dmcf-pid="UENqCgKp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展 포스터. 사진 | 웨이즈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SEOUL/20251029123517123vopq.jpg" data-org-width="700" dmcf-mid="3PXaqGAi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SEOUL/20251029123517123vo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展 포스터. 사진 | 웨이즈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6ec2b9fc54184581613d0a8ce510e88f2c8fda22e28c5eb0719bef0b288ce7" dmcf-pid="uDjBha9UW2"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인기가 극장가를 넘어 전시장까지 대단한 화력을 과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639f076e86c77169413fe52a5d54404f891f95ff312736c3637df6786feaf25" dmcf-pid="7wAblN2uC9" dmcf-ptype="general">‘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한국 누적 관객수 257만명(2025년 10월 29일 기준)을 돌파한 가운데, 국내에서 개최되고 있는 ‘TV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展’ 열기 또한 더욱 뜨거워지면서 당초 종료일정 11월 9일에서 11월 23일까지로 2주간 연장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ab6ea7cf8a8d93abc4967d6177251237695e2dfffe1d22b9ef168b5aad323c0e" dmcf-pid="zrcKSjV7CK" dmcf-ptype="general">전시는 지난 7월 19일 개막 이후 여름방학 기간 동안 꾸준한 인기를 끌었으며, 특히 추석 연휴에는 하루 1,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후반부로 갈수록 관람 열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는 극장에서 ‘체인소 맨’의 매력에 흠뻑 빠진 관객들이 전시장을 찾았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14f2ab00bcd8559e6810ce26a9b3558cba6e35d02487c9d6a34a2e0701b77408" dmcf-pid="qmk9vAfzvb" dmcf-ptype="general">‘TV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展’은 2022년 10월 첫 방영된 TV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구성된 전시로, 2023년 도쿄 첫 개최 이후 홍콩과 대만을 거쳐 올해 7월 한국에 상륙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56405c45f8e0d7e3f4e55890e959e6b90be40450cf169b49f3a8e94ef8db06" dmcf-pid="BsE2Tc4q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웨이즈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SEOUL/20251029123517438veud.jpg" data-org-width="700" dmcf-mid="0RPHa85T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SEOUL/20251029123517438ve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웨이즈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ea24a943643e1c208ca24bb5420e6d33b86c898d6a52ff4d1af34ee5f53a6f" dmcf-pid="bODVyk8Bvq" dmcf-ptype="general"><br> 이번 전시는 애니메이션 1화부터 12화까지의 대표 장면을 재현한 공간 구성은 물론, 1:1 실물 크기 피규어(체인소 맨, 마키마, 파워, 하야카와 아키) 전시로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f93fea241931a47cdec085f9a580a54daeef57aa4421d0498cf05a397faaa943" dmcf-pid="KIwfWE6bWz" dmcf-ptype="general">또한, 애니메이션 원화, 콘셉트 아트, 스토리보드, 캐릭터 설정 자료 등 제작사 마파(MAPPA)가 엄선한 비하인드 전시물과 함께, 제작 과정이 담긴 특별 영상 및 메이킹 필름도 공개된 것은 물론, 다양한 포토존까지 마련되어 전시 그 이상의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082f7dcf56d13d0491c138290dc19ffcc74400c5f2854a2a348baae59b89b48" dmcf-pid="9AousnqFT7" dmcf-ptype="general">한편 전시 연장 결정에 따라 매진됐던 굿즈들도 일부 재입고를 기다리고 있다. 덕스(DUEX) 공식 SNS를 통해 재입고 소식이 공개되고 있으며, 매진으로 구매하지 못했던 관객들을 위해 기관람을 인증할 수 있는 실물 입장권 또는 예매 내역 확인을 통해 입장권 없이도 굿즈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372ef7d2b6f9ace84769404de014df7b8b1e5dd08e05eb4dac17c571768ae45" dmcf-pid="2cg7OLB3Wu" dmcf-ptype="general">‘체인소 맨’은 일본 만화가 후지모토 타츠키(Tatsuki Fujimoto)의 작품으로, 슈에이샤(shueisha)의 앱 ‘소년 점프+’를 통해 연재 중이며, 전 세계 누적 발행부수 3,000만부를 돌파했다.</p> <p contents-hash="0141c9fa48042c9267303ccceef7196b41fde53e5ae0fe7e67b14b3f9463d8cc" dmcf-pid="VkazIob0lU" dmcf-ptype="general">‘TV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展’은 만화, 애니메이션 전문 전시장인 덕스(DUEX) 홍대 2관에서 오는 11월 23일까지 개최되고, 놀티켓(인터파크)과 네이버 예약을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p> <p contents-hash="bcde9da0d7f242e86e44828909f1b18071fb82bce87a332ec4bf5100072cb462" dmcf-pid="fENqCgKpSp" dmcf-ptype="general">eterna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진서♥ 만난 시기와 겹쳐” 윤정수, 김숙과 양다리 의혹 해명 (‘배달왔수다’) 10-29 다음 "노는 데 돈도 받아"…박준형·장혁 '박장대소', 30년 절친의 예능 합(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