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강채영 MBN 여성스포츠대상 9월 MVP 작성일 10-29 4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금메달<br>다섯 번째 도전 끝에 개인전 우승<br>“난 멋진 신여성…그랜드슬램 목표”</div><br><br>리커브 여자대표팀 맏언니 강채영(29·현대모비스)이 2025 MBN 여성스포츠대상 9월 MVP로 선정됐다. 이번 시즌 양궁 종목에서 나온 첫 MBN 여성스포츠대상 월간 최우수선수다.<br><br>강채영은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금메달리스트다. 이전까지 네 차례 월드챔피언십 우승은 여자 단체전 및 혼성전이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29/0001096639_001_20251029124009360.png" alt="" /><em class="img_desc"> 2025 MBN 여성스포츠대상 9월 MVP 양궁 리커브 강채영. 사진=매일방송</em></span>MBN 여성스포츠대상 심사위원회는 “강채영은 오랜 기간 대표팀의 중심으로 활약하며 꾸준히 세계 정상급 실력을 유지했다. 개인전 첫 금메달을 만든 4전 5기의 근성을 높이 평가했다”라고 설명했다.<br><br>강채영은 “10년 만에 따낸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금메달로 MBN 여성스포츠대상 월간 MVP까지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br><br>현재 대학원과 국가대표팀 생활을 병행하는 자신을 “멋진 신여성”이라고 표현한 강채영은 ▲하계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뜻하는 ‘그랜드슬램’을 목표로 철저하게 준비하고 노력하겠다며 다짐했다.<br><br>MBN 여성스포츠대상은 여성 스포츠 활성화 및 여성 스포츠인을 격려하기 위해 2012년 제정됐다. 대한민국 여성 스포츠를 빛낸 선수들을 월간 MVP로 선정해 시상하고, 12월에는 종합 시상식을 개최한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대한핸드볼협회, 11월 1일 제4회 핸볼 페스티벌 개최 10-29 다음 Korean bobsled team seeks improvement inspiration from a 'seemingly unlikely' source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