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핸드볼협회, 11월 1일 제4회 핸볼 페스티벌 개최 작성일 10-29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9/AKR20251029091200007_01_i_P4_20251029123914335.jpg" alt="" /><em class="img_desc">백령도 북포 초등학교에서 진행된 핸볼 수업<br>[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핸드볼협회는 11월 1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제4회 핸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br><br> 핸볼은 대한핸드볼협회가 2021년 개발한 학교형 스포츠다. 핸드볼에 비해 부드러운 소재의 공과 득점형 골대를 사용하며 골키퍼 없이 몸싸움을 금지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br><br> 대한핸드볼협회는 9월부터 '찾아가는 핸볼 수업'을 전국 5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br><br> 특히 서해 5도 지역인 백령도 북포초등학교에서도 핸볼 용품 보급과 전문 강사 강습을 진행했다. <br><br> 찾아가는 핸볼 수업에는 이상은, 배민희, 김선화, 윤현경 등 국가대표 출신 강사들이 직접 지도에 나섰다. <br><br> 제4회 핸볼 페스티벌은 신한카드 후원으로 열리며 11∼12월에는 전국 권역별 핸볼 리그가 진행된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더쇼' 규빈, '카푸치노' 컴백 무대…청량감 폭발한 라이브 10-29 다음 양궁 강채영 MBN 여성스포츠대상 9월 MVP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