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배현성, 멜로 욕심 드러냈다…"겨울 로맨스물 찍어보고 싶어" ('신사장')[인터뷰②] 작성일 10-2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fFrJ715Y">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1G43miztH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fdb72c792c5c4ee3a9c3a5450cccf519b5d320fa86e625ad5640071dd2a960" dmcf-pid="tH80snqF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어썸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10asia/20251029124648610hkna.jpg" data-org-width="1200" dmcf-mid="Xol4XmMV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10asia/20251029124648610hk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어썸이엔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141b1123ffb091c89120ef0b030cc5ff274e32235b9b06d1f9477f0ab64925" dmcf-pid="FX6pOLB3tT" dmcf-ptype="general">배우 배현성(27)이 "겨울 로맨스물을 찍어보고 싶다"라며 멜로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564cbd311046373d54d933ba7f9176f0e1706f6ff96a30b034a8368d25708f5" dmcf-pid="3ZPUIob0Yv"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tvN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 출연한 배현성을 만났다. '신사장 프로젝트'는 전 레전드 협상가, 현 치킨집 사장으로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한석규 분)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이야기를 그렸다.</p> <p contents-hash="7447e822144185eeb9c0df000a7e4f1b7d92ed034767c2e3dbc013aa00c8f7c4" dmcf-pid="0YfFrJ715S" dmcf-ptype="general">신입 판사에서 치킨집 낙하산 직원으로 전락한 조필립 역을 맡은 배현성은 "판사 역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법을 다루는 대사를 준비할 때는 툭 치면 나올 수 있을 정도로 연습했다. 또 실제 변호사님을 만나서 질문도 하고 촬영 전에 법정에 가서 참관수업도 했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1ef61be963d23037c4325cf081f9f25b6667f12a6e8f35673e77a75dc2b115" dmcf-pid="pG43mizt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어썸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10asia/20251029124650001bzzi.jpg" data-org-width="1200" dmcf-mid="Zta8ZsRf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10asia/20251029124650001bz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어썸이엔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f6d3614dc9aeaa8f61a632fd31f313c2b6666dd3e25d94401684c13ca6f29c" dmcf-pid="UH80snqFZh" dmcf-ptype="general"><br>'신사장 프로젝트'를 촬영하며 많이 배웠다는 배현성은 멜로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아직 제대로 된 로맨스물을 한 번도 찍어보지 못했다. 성격이 조금 소극적이라 얼굴이 빨개질까 걱정되긴 하지만 도전해 보고 싶다. 겨울 로맨스물이 좋을 것 같다"라며 웃어 보였다. </p> <p contents-hash="43d1f7a3b05b1b330980c37d3b854d73f51f14eb840a4e3643b0785517e50adc" dmcf-pid="uX6pOLB35C" dmcf-ptype="general">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배현성은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답했다. 배현성은 "내가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연기, 새로운 캐릭터들을 자주 보여드리고 싶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배우가 되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71d761b9f70efbb6bf3ea5b37ad3ade070b62bcebec9e2e6c7e3d2dc40145ec" dmcf-pid="7ZPUIob0tI" dmcf-ptype="general">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 날아간 월챔의 꿈? 피아스트리의 최후, 현지 기자들이 평가했다! ②올렉 카르포프 기자 [민진홍의 피트스탑] 10-29 다음 싸이커스, '초강력 에너지' 역대급 퍼포먼스 귀환..'SUPERPOWER'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