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아트복싱클럽 김대영, MBC 프로복싱 신인왕전 웰터급 우승 작성일 10-29 5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0대 김대영, 신인왕전서 정상 등극</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10/29/0000978012_001_20251029132610725.jpg" alt="" /><em class="img_desc">김대영(왼쪽)이 26일 제40회 MBC 프로복싱 전국 신인왕전 웰터급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수성아트복싱클럽 제공</em></span></div><br><br>10대인 김대영(18·대구 수성아트복싱클럽)이 제40회 MBC 프로복싱 전국 신인왕전에서 웰터급 정상에 올랐다. <br><br>김대영은 26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 쟁쟁한 선수들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김대영은 "앞으로 한국 챔피언을 넘어 동양과 세계 챔피언 자리에도 도전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10/29/0000978012_002_20251029132610771.jpg" alt="" /><em class="img_desc">송영빈(오른쪽)이 25일 WBF 아시아 퍼시픽 웰터급 타이틀전에 출전해 챔피언 이우민과 겨루고 있다. 수성아트복싱클럽 제공</em></span></div><br><br>이에 앞서 25일엔 같은 팀의 송영빈이 영남대 대구캠퍼스 천마체육관에서 열린 WBF 아시아 퍼시픽 웰터급 타이틀전에 나섰다. 챔피언 이우민의 2차 방어전. 송영빈은 선전했으나 10라운드 무승부 판정으로 아쉽게 챔피언 벨트를 가져오진 못했다. <br><br>수성아트복싱클럽 관계자는 "송영빈이 2022년 11월 KBA웰터급 한국 챔피언 타이틀, 윤대산이 올해 9월 WBF아시아퍼시픽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데 이어 김대영이 신인왕에 등극했다"며 "대구 최고의 정통 복싱 체육관이란 자부심 아래 계속 정진하겠다"고 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새로 옮긴 파리 마스터스 코트 스피드에 선수들 불만 10-29 다음 손흥민의 LAFC, MLS컵 플레이오프에서 정상 도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