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영화 ‘소녀’로 감독 데뷔…2026년 상반기 국내 개봉 작성일 10-2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KQ1Id8a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07c0f1a8ed1f8f271f504c7f3cd82a65c1f502586fa989c961b815886a1b9e" dmcf-pid="5M9xtCJ6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applausemovie_taiwan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fnnewsi/20251029133316405xhio.jpg" data-org-width="570" dmcf-mid="XDjsx7lwa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fnnewsi/20251029133316405xh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applausemovie_taiwan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8aa1d14a49339e664771cf9241f441e3c2f7754b1e79e8de769cf720981d3a" dmcf-pid="1R2MFhiPgz" dmcf-ptype="general"> 배우 서기의 첫 연출작 ‘소녀’가 2026년 상반기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div> <p contents-hash="1bcf8b5ab708ef54de83cc86a8a47e9cd7015404f228bbc80a32b7fab75bd8b0" dmcf-pid="teVR3lnQg7" dmcf-ptype="general">영화 '소녀'는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월드프리미어와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에 이어, 2025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790a82eb815f116f85cf65a431cdd506981207a7b95048b68cfb404150b23094" dmcf-pid="Fdfe0SLxgu" dmcf-ptype="general">‘소녀’(女孩, 감독 서기, 출연 로이 추·9m88·바이 샤오잉, 수입·배급 오드)는 1988년 어둠에서 벗어나길 바랐던 소녀 ‘샤오리’가 미국에서 전학 온 자유로운 친구 ‘리리’를 만나 빛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서기의 자전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섬세한 감성과 독보적인 색채가 돋보이는 연출로 주목받았다. </p> <p contents-hash="dc8feda7eef000b9fa63581ba25350585d083a8728bfb1bb7bf8d9a86bcf77b3" dmcf-pid="3J4dpvoMcU" dmcf-ptype="general">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당시 감성적인 색감, 밀도 있는 서사, 수려한 연출력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감독상을 수상한 서기는 “허우 샤오시엔 감독님의 지원이 없었다면 이 작품은 나오지 못했을 것”이라며 스승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이어 “‘소녀’는 과거의 나에게 헌정하는 영화”라고 밝히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6fd9c85c86d222dde26b67e3cfabfa121af15a34ffa4cf8fd35fd0eaacc4ccd" dmcf-pid="0i8JUTgRjp"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앞으로는 배우보다 감독에 더 매진할 것”이라며 연출자로서의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702c05e268e7e1d4cf6628002cec4d50059d4f6ebfdc6ef5ed3be79c51f40e17" dmcf-pid="pq1zha9Uj0" dmcf-ptype="general">서기는 영화 ‘밀레니엄 맘보’, ‘자객 섭은낭’ 등을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특히 칸, 베를린, 베니스 3대 국제영화제에서 모두 심사위원을 맡은 최초의 대만 배우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bed09dcd343b04fab9a18e6ef45f23576620070dad82532ab212cac7ff68ce9e" dmcf-pid="UBtqlN2uj3" dmcf-ptype="general">그는 첫 연출의 계기에 대해 “20년 넘게 수많은 감독님과 작업하며 배우로서 여러 시나리오를 읽고 연기하다 보니, 이제는 내 시선을 담은 이야기를 직접 써보고 싶었다”며 “여성의 시선으로 만들어진 영화가 다음 세대 여성 영화인들에게 영감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0aeb775acd0988268a9922e3dd373f8eec7c61605d6436da6ea1c50a413b0d6" dmcf-pid="ubFBSjV7gF" dmcf-ptype="general">서기는 2011년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제안으로 시나리오 집필을 시작했으며, 14년에 걸쳐 완성된 첫 장편 영화 ‘소녀’로 감독으로서 새로운 도약을 이뤘다. </p> <p contents-hash="c853b7a13ad8232490be03f1709a9a76e6d7851f6356ac520045e5331e99dc2e" dmcf-pid="7K3bvAfzNt" dmcf-ptype="general">한편, 서기의 첫 연출작 ‘소녀’는 2026년 상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56731da5fc546abfe9f4094bb7b0627c5cc7494d111a837d24ccfd99e9ad891" dmcf-pid="z90KTc4qg1" dmcf-ptype="general">hjp1005@fnnews.com 홍정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od 김태우, 솔로 데뷔 19주년 기념 GV 성료 "소울트레인과 만남 진짜 행운" 10-29 다음 '위풍당당' 방시혁X방탄소년단 RM, 경주 APEC CEO 서밋 참석[스타이슈]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