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 '모범택시3' 위해 단발로 싹둑 "저도 고은이도 단단해져" [화보] 작성일 10-2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XrIob0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f61d0cb6f9735fb0190cabf698b668a4762408d81760f75c2c357e6788296e" dmcf-pid="40ZmCgKp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표예진 / 사진=얼루어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134653639bfwm.jpg" data-org-width="600" dmcf-mid="259q95Dg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134653639bf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표예진 / 사진=얼루어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b69e778207f8e959c255458a08865513d6d3a52bf490091ede41d1adb540fc" dmcf-pid="8p5sha9US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표예진이 런더너 마카오 호텔에서 진행된 화보를 통해 새로운 얼굴을 선보였다. 찬란한 햇살이 들어오는 호텔 안과 밖, 표예진은 단단하고 깊어진 시선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p> <p contents-hash="3fe4efb499d4907350640579941d4e530629492997863ffcd158c1e3406ff4ef" dmcf-pid="6U1OlN2ul0" dmcf-ptype="general">29일 한 매거진은 배우 표예진과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d010652f6e9c649eba4afa5fa19e6575a25c41aeb8014f3f2bfa21a40e90164" dmcf-pid="PutISjV7S3" dmcf-ptype="general">최근 드라마 '모범택시3' 촬영을 위해 오래도록 길렀던 머리를 과감히 자르고 '단발 여신'으로 돌아온 그는, 이번 화보에서 붙임머리를 더하기도 하며 또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익숙했던 단정함 대신 낯설고 생경한 기운이 감도는 표정과 제스처, 그리고 클래식한 공간과 절제된 무드가 그의 변신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b71f570cec5e97f0f3e9f72c3d4d157cf73aaec297b3f94482d50bf9ab46f8" dmcf-pid="Q7FCvAfz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134654868qbor.jpg" data-org-width="600" dmcf-mid="Vzlacx3G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134654868qbo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503e1c907361f695ab1cb3a47f2afbdc3aeb09de36a322fdbc715390eb1f04" dmcf-pid="xz3hTc4qvt" dmcf-ptype="general"><br>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오랜 시간 이어온 '모범택시' 시리즈를 통해 쌓은 시간과 경험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한 작품을 이렇게 오래 하는 건 흔치 않은 일이라, 제게는 성장 앨범 같은 작품이에요"라며, "시즌이 거듭될수록 저도, 고은이도 단단해지고 무지개운수 팀의 합도 좋아졌죠"라고 말했다. 5년에 걸친 시간 동안 한 인물과 함께 성장한 표예진의 진심이 묻어나는 대목이었다.</p> <p contents-hash="4f42db198720f357fbc950aec2441bf90d121aebbf8218f090c7994b7e6ed360" dmcf-pid="yEa4QuhDS1" dmcf-ptype="general">또한 시즌이 끝날 때 느끼는 감정에 대해 묻자, "끝이라는 마음보다는 어디선가 고은이는 여전히 살아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언젠가 끝이 오더라도 여전히 누군가의 고은이로, 어딘가의 무지개운수 팀으로 존재하고 있을 것 같달까요"라고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0dce1d29585d4d3aac47ad18a44124d047d2bdc014d9c09053d92be3eb8730b" dmcf-pid="WbUvYDPKy5" dmcf-ptype="general">쉬지 않고 달려온 지난 시간 속에서 표예진은 '기다림의 가치'를 배웠다고 전하기도 했다. "예전엔 늘 다음을 생각하며 조급했어요. 지금은 모든 게 쌓이고 흘러간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다음을 만드는 것보다 지금을 더 충실하게 채우는 게 목표예요."</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YKuTGwQ9W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시혁·BTS RM, 경주 'APEC CEO 서밋' 참석…개회식 후 방문한 곳은? [MD이슈] 10-29 다음 ‘신사장’ 이종현 “의미 있는 작품에 함께해 영광” 종영소감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