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친한친구' 출격…신보 비하인드 공개·11월 콘서트 스포 작성일 10-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GwKZEoX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2855f5225b2d8f475cbb90235c33c0aaf344774a33ed4091e3565239b21a7f" dmcf-pid="qyHr95Dg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친한친구' 보이는 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1/20251029133828331lbch.jpg" data-org-width="496" dmcf-mid="t0cxYDPK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1/20251029133828331lb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친한친구' 보이는 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52f28199058733c95073cb24fdff106e6c87a5b96198575f84abff06617930" dmcf-pid="BWXm21wa5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컴백 후 첫 라디오 스케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contents-hash="12ac2eae829e3083392634f6d2f0ceb57e5c031d3a5fd8c1314e2931062c4eb0" dmcf-pid="bYZsVtrNHT" dmcf-ptype="general">템페스트는 지난 28일 방송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이하 '친한친구')에 완전체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9afdead984809c546d50a3f5a41c094ea4da52ba7bb742dc4a18a47d535d289" dmcf-pid="KG5OfFmjtv" dmcf-ptype="general">이날 템페스트는 지난 27일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애즈 아이 엠'(As I am)에 대한 토크를 진행했다. 템페스트는 전작과 달리 비주얼적으로 달라진 점, 이번 앨범 콘셉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 등을 꼽으며 솔직한 입담으로 미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4d5d32bc9ee27a43cc8caaac28503a03d3c986a99c432ddbcadc13eef886e022" dmcf-pid="9H1I43sAGS"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인 더 다크'(In The Dark)(어둠 속에서)'와 관련된 토크도 이어졌다. 템페스트는 "지금까지와는 너무 다른 스타일의 곡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부르다 보니 멤버들이 소화를 잘 해서 받아들이게 됐다"라고 곡을 처음 들었을 당시를 회상하는가 하면 "'잠시 숨을 돌려봐도 나는 모르겠어'라는 가사가 내 얘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등과 같이 각자의 '최애' 가사를 밝히며 잔잔한 힐링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919db86699426b2a26bc4396983725a7ce4e0fd14410a1825e727fa9f51e2248" dmcf-pid="2uBHi9YC5l" dmcf-ptype="general">특히 템페스트는 타이틀곡 '인 더 다크' 본인 파트를 즉석에서 라이브로 선사하며 청취자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한 폭의 현대 무용을 보는 듯한 퍼포먼스부터 멤버들의 연기력이 돋보인 뮤직비디오까지 앨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청취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p> <p contents-hash="e0d542970f82a53036762f0a5e880150ea12ca34147fc8263b83fcd970668061" dmcf-pid="V7bXn2Gh5h"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한빈은 수록곡 '녹터널'(nocturnal)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친한친구'의 분위기를 뜨겁게 물들였고, 청취자 요청에 따라 각자의 최애곡을 뽑아보는 등 유쾌함과 진정성, 센스 있는 입담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33ccf0810e78ca065023bec9159e483aca585113a84a93656723aa2e814b3cf" dmcf-pid="fzKZLVHlHC" dmcf-ptype="general">템페스트는 오는 11월 진행되는 콘서트에 대한 힌트도 전했다. 형섭은 "자꾸 왔다 갔다 뭐라는 거야"라며 한 소절 라이브로 다가올 콘서트에 대한 깜짝 스포일러까지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cc242f96a08d5c67d6a901ccc8868f5f7ff89e258cec6e56c87920f6ea5c2ee1" dmcf-pid="4q95ofXSYI" dmcf-ptype="general">템페스트는 마지막으로 "오늘 이렇게 '친한친구'에 오게 되어 영광이었다, 너무 재밌는 시간 보냈다, 이번 활동의 첫 라디오 스케줄인데 포문을 잘 연 것 같아 기분이 좋다"라는 소감과 함께 방송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f2daef401616f04a9ad268bf5b3b2b138a1886f48f975d4005b76e75814a8396" dmcf-pid="8B21g4ZvYO" dmcf-ptype="general">한편 템페스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애즈 아이 엠'은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인 더 다크'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템페스트는 라디오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무대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86ca3c2f495ff68e6a3e3c355fe7d3f8e529b88161875897924cf6ce5cb2d344" dmcf-pid="6bVta85THs"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리 대회서 알카라스 잡은 노리…신네르, 우승하면 1위 탈환 10-29 다음 ‘4혼’ 박영규 vs ‘새신랑’ 윤정수, 티격태격 끝에 주례 대신 축가 부르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