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측, 도 넘은 유튜버에 칼 빼들었다 "고소 진행 중" 작성일 10-2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BUKZEo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52474dec8d106a372b480353611785f47477077fd106c905687cac6c8bcf65" dmcf-pid="Wjbu95Dg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135455170hjgd.jpg" data-org-width="600" dmcf-mid="x2GvXmMV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135455170hj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2fb3b25af1130ba089fc15e88fadb9af3e7a149559f64ac4b0bbdd426f138a" dmcf-pid="YAK721wah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연애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측이 저작권 및 출연자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66a78fab74c31f91fce56ed1bf3d141ee51a059c2784f78d33b26fd186ef9169" dmcf-pid="Gc9zVtrNl3" dmcf-ptype="general">28일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는 입장문을 내고 '나는 SOLO'(나는 솔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지지고 볶는 여행' '촌장 주점' 등을 무단으로 사용한 유튜버를 상대로 고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afda9d8387c5aa39473756dc6e22825dcbc27f7e32e9054391da73781918085" dmcf-pid="Hk2qfFmjyF" dmcf-ptype="general">촌장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유튜브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유튜버들이 ㈜촌장엔터테인먼트가 저작권을 방송사들과 공동 소유하거나 단독 소유하고 있는 프로그램의 영상을 허락 없이 캡처하거나 다운받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조회수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면서 "저작권 침해 불법 영상은 가속도가 붙으며 더욱 확산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8da5d44f37749792918378dd0cc056c80ba2170524b28cb0b3a5ed92cb94faf" dmcf-pid="XEVB43sAyt" dmcf-ptype="general">심지어 모 성형외과는 출연진의 얼굴을 품평하는 등 초상권 및 명예훼손 혐의가 짙은 영상을 버젓이 게시하고 있다면서, 유튜브 채널들이 리뷰를 명분으로 저작권 침해 및 출연자 명예훼손을 일삼는 사례도 발생했다.</p> <p contents-hash="d71fdda7cb72d2d104ab5e8dd0582fac44eb34d7035518fbcab7660cf75615c5" dmcf-pid="ZDfb80Och1" dmcf-ptype="general">촌장엔터테인먼트 남홍규 PD는 "예능 출연자는 비평 대상이 아니"라면서 "저작권법 제28조가 규정하는 ‘비평’에 ‘출연자 성격이 이렇다’ ‘외모가 어떻다’ ‘사생활이 어떻다’ 등은 저작물 자체에 대한 것이 아니라 개인의 인격·사생활 영역 평가이므로 비평으로 인정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법원 판례를 빌려 "방송 출연자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평 혹은 사적 모욕은 저작권법상의 비평이 아닌 명예훼손·모욕 문제로 비화된 사례가 많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ca7e3dedb5e31e8202d56982151112ea6317cb57d80d528dc80e3b7f510757f" dmcf-pid="5Ix4Rqvml5"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사는 "프로그램의 시장 가치가 크게 훼손됐으며,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사람들의 초상권 보호가 위험할 정도로 파괴된 현실에서 유일한 해결책은 법에 호소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판단하여 '저작권 위반자들'에 대한 고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0216ae5103387faffec5082a2d395211f429b3fe1b851a1f4b051144b8973c" dmcf-pid="1CM8eBTslZ" dmcf-ptype="general">저작권법에 따르면 이를 위반할 경우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thR6dbyOW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서 시크한 그레이 룩으로 세련미 발산! 10-29 다음 장윤주, ‘착한 여자 부세미’로 인생 캐릭터 경신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