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 마카오의 단발좌[화보] 작성일 10-2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0zZsRf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ba8006cab07717d730fa8d1607014058a96732a56056ac70258bd2b66d2b4" dmcf-pid="2Gpq5Oe4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얼루어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35315719pfvq.png" data-org-width="1200" dmcf-mid="bPakJKWI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35315719pfv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얼루어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2c35948d7d8feac0637088bd45dc5ff2795d7b15ca01b3f0c572440357aaeb" dmcf-pid="VHUB1Id8uJ" dmcf-ptype="general"><br><br>배우 표예진이 런더너 마카오 호텔에서 진행된 화보를 통해 새로운 얼굴을 선보였다. 찬란한 햇살이 들어오는 호텔 안과 밖, 표예진은 단단하고 깊어진 시선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br><br>최근 드라마 ‘모범택시3’ 촬영을 위해 오래도록 길렀던 머리를 과감히 자르고 ‘단발 여신’으로 돌아온 그는, 이번 화보에서 붙임머리를 더하기도 하며 또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익숙했던 단정함 대신 낯설고 생경한 기운이 감도는 표정과 제스처, 그리고 클래식한 공간과 절제된 무드가 그의 변신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br><br>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오랜 시간 이어온 ‘모범택시’ 시리즈를 통해 쌓은 시간과 경험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한 작품을 이렇게 오래 하는 건 흔치 않은 일이라, 제게는 성장 앨범 같은 작품이에요.”라며, “시즌이 거듭될수록 저도, 고은이도 단단해지고 무지개운수 팀의 합도 좋아졌죠.”라고 말했다. 5년에 걸친 시간 동안 한 인물과 함께 성장한 표예진의 진심이 묻어나는 대목이었다.또한 시즌이 끝날 때 느끼는 감정에 대해 묻자, “끝이라는 마음보다는 어디선가 고은이는 여전히 살아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언젠가 끝이 오더라도 여전히 누군가의 고은이로, 어딘가의 무지개운수 팀으로 존재하고 있을 것 같달까요?.”라고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14ac6021d0959a54d92439dc2364e7768ee14975bfc6e9087b58f8f26ba71d" dmcf-pid="fXubtCJ6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얼루어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35317259aqjc.png" data-org-width="1200" dmcf-mid="KYeL6pIk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35317259aqj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얼루어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60185f8c8ddf3ea07931a6f63c7888f419dac3db4557dd2072931b918c604d" dmcf-pid="4Z7KFhiP3e" dmcf-ptype="general"><br><br>쉬지 않고 달려온 지난 시간 속에서 표예진은 ‘기다림의 가치’를 배웠다고 전하기도 했다. “예전엔 늘 다음을 생각하며 조급했어요. 지금은 모든 게 쌓이고 흘러간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다음을 만드는 것보다 지금을 더 충실하게 채우는 게 목표예요.” 꾸준함으로 성장 궤적을 그려온 그의 말처럼, ‘모범택시3’은 표예진에게 또 한 번의 의미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예정이다.<br><br>한편, 배우 표예진의 생경한 얼굴과 성숙한 이야기가 담긴 화보 및 인터뷰 전문은 ‘얼루어 코리아’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민, 열애설 뒤 협박 시달려…“영화 훼방” 30대 여성 재판행 10-29 다음 동방신기 유노윤호, 후배들이 돕는다..카이→민니 정규 1집 지원사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