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회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 31일 부산서 개최…'파도, 오라캐라!' 작성일 10-29 28 목록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이 31일 오후 5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br><br>개회식에서는 박칼린 총감독이 '파도, 오라캐라!'라는 주제로 장애를 뛰어넘는 선수들의 도전 정신을 담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개식 통고와 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공식 행사가 시작된다. 애국가 제창, 선수 및 심판단 선서, 개회 선언, 부산시장 환영사, 개회사, 기념사로 이어진다.<br><br>개회식 쇼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부산 동래성 전투를 배경으로 백성들의 굳건한 의지를 마샬아츠 선수와 댄서의 합동 공연으로 형상화했다.<br><br>축하 공연에는 트로트 가수 안성훈, 혼성그룹 코요태, 국민 가수 이선희가 출연한다.<br><br>박형준 시장은 "이번 대회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AI 안전 협력, 서울서 현실화…"책임 확장에서 실행으로" 10-29 다음 이미 날아간 월챔의 꿈? 피아스트리의 최후, 현지 기자들이 평가했다! ③필 클리렌 기자 [민진홍의 피트스탑]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