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저작권 침해 명백”… 가처분 ‘화해 권고’에 이의 신청 작성일 10-2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J0eBTs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ecb619248668a9229e8eed49f8ca35b41fde23ddd6e382ac8f29df3032e4d4" dmcf-pid="12o7n2Gh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최강야구’와 스튜디오C1 ‘불꽃야구’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ilgansports/20251029140623929buwq.jpg" data-org-width="800" dmcf-mid="ZZQZ6pIk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ilgansports/20251029140623929bu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최강야구’와 스튜디오C1 ‘불꽃야구’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397f48dbf8b6bebdcbf0e56d41e2bf5d06a77cd8010f73b99e22ea7d32ec71" dmcf-pid="tVgzLVHlmW" dmcf-ptype="general"> <br>‘최강야구’의 JTBC가 ‘불꽃야구’ 제작사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저작권침해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이 화해 권고 결정을 내린 가운데, 양측 모두 이의 신청을 제기했다. </div> <p contents-hash="f5868e6b21c7a0a45ebdf8f79b15658312662e2100a1221986c4b81cbb4a2fab" dmcf-pid="FfaqofXSIy" dmcf-ptype="general">29일 방송계에 따르면, 스튜디오C1과 JTBC 양측 모두 법원의 화해 권고 결정에 대해 지난 27일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스튜디오C1이 먼저 이의를 제기했고, JTBC 측도 이에 맞춰 이의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924e8bf80fcca299b9cfeb25ba811d66ddc91d611224f777c1d3d6424b41352" dmcf-pid="34NBg4ZvwT" dmcf-ptype="general">법원에서 화해 권고 결정을 내렸을 경우, 양측은 2주 이내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양측이 이의제기를 함에 따라 가처분 신청에 대한 재심리가 진행되며, 이후 최종 결정이 내려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12b6b389724bd0db010da0f47bf3dd913011c240b7b23b913e72b86cf254748" dmcf-pid="08jba85Twv"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지난 12일 JTBC가 ‘불꽃야구’ 제작사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이 화해 권고 결정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fbcc8c691671943b414e6ba9880060ee1dd5e6f5ae11327d4de35a02a8724941" dmcf-pid="p6AKN61ymS" dmcf-ptype="general">화해 권고 결정에 따르면, 스튜디오C1은 2026년 1월 1일부터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 등에 공개된 ‘불꽃야구’ 영상을 포함해 예고편, 선수단 연습 영상 등 모든 영상은 삭제하고, 새로운 영상을 업로드하거나 공개하지 않아야 한다.</p> <p contents-hash="83b68fccb60c5270ba74e753eb77a6d93ef1746b98674f58f882eecbc2bc360d" dmcf-pid="UPc9jPtWDl" dmcf-ptype="general">재판부의 결정에는 ‘불꽃야구’나 ‘불꽃 파이터즈’라는 명칭을 제목 또는 선수단 명칭으로 사용하는 영상물을 제작하거나 공중송신, 배포하는 것도 금지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161300bb01ea9fb93ab517f581c38e7b3ad21fca5089eb21255b96f48db08d9" dmcf-pid="uQk2AQFYmh"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스튜디오C1이 이를 어길 경우, 위반일수 1일당 1억원의 저작권 침해 간접강제금을 JTBC에 지급해야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6a33423f234b837c25c70bc6f939835913338b74f076ae8306bebc3b1a30605" dmcf-pid="7xEVcx3GmC" dmcf-ptype="general">JTBC는 일간스포츠에 “‘불꽃야구’의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는 명백하다.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콘텐츠로 부정 경쟁을 펼치는 행태는 근절돼야 한다”고 밝혔다. 스튜디오C1 측은 “재판이 진행 중이라 드릴 입장이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f926eaf946bfbbbbb6799aa1e47ac6a48eab27a83331fbfe1e6cfc0a999a99" dmcf-pid="zNvJlN2uwI" dmcf-ptype="general">한편 JTBC는 가처분 신청에 앞서 스튜디오C1과 대표이사인 장시원 PD를 상대로 민사 소송과 형사 고소를 제기했으며, 저작권 침해 관련 본안 소송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97e471ab06adb55fbe0bb7b4e5a018c87a8f9318160686786b04bae553ca5d1c" dmcf-pid="qjTiSjV7wO"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준상, 절친 엄기준 결혼 결사반대한 사연은? (‘남겨서 뭐하게?’) 10-29 다음 “키스방에서 7000만원 탕진한 남편”, 이혼도 못해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