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아니면 이걸 누가 해?" [엑's 초점] 작성일 10-2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VBQuhD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1b68cb4ed25bd56a46b109a406c49b33f92efb00c1a112371e1a8e325d12f6" dmcf-pid="K83ZzYjJ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쏘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40249567peyc.jpg" data-org-width="550" dmcf-mid="WQ6021wa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40249567pe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쏘스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38f6d29d505f82cb86aeb6e7ebb156d17880cb86b278885f77b0b17d153721" dmcf-pid="9605qGAiG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새로운 시도, 합격이다.</p> <p contents-hash="099283338b432c013d69035f188402930c7340c58d10ebfdb603b5796fac372c" dmcf-pid="2Pp1BHcnXZ"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은 지난 24일 싱글 1집 'SPAGHETTI'로 컴백했다. 앨범마다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았던 이들은 이번 활동에서 도전적인 콘셉트의 정점을 보여주며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했다. 청순, 섹시, 걸크러쉬 같은 뻔한 키워드로 규정지을 수 없는 르세라핌만의 카테고리가 생겼다. </p> <p contents-hash="ff256420c42dcfd33be6f5ede186b010578dd236bb4ed9894ee9088ba14475cd" dmcf-pid="VQUtbXkLYX"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SPAGHETTI(feat. j-hope of BTS)'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다섯 멤버의 개성 있는 목소리, 피처링에 참여한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스타일리시한 랩이 어우러져 '듣는 맛'을 극대화한다. </p> <p contents-hash="f091b1ebd5ee21db40f24ab95841221eccce779db4b7ab0a5730ff1e7d7bc058" dmcf-pid="fxuFKZEotH" dmcf-ptype="general">특히 맛깔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숨 쉬듯 찾는 네 밥상 / 단골이 된 넌 fall in love",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다 가면 돼" 등 노랫말에서 대중의 머릿속을 파고들겠다는 자신감이 느껴진다. </p> <p contents-hash="fbf7208699631d8347397028c4aba71ff4f6004e7e073abff642f655c859e721" dmcf-pid="4M7395DgtG" dmcf-ptype="general">음악 팬들은 "이빨 사이 낀 SPAGHETTI" 같은 표현을 두고 걸그룹 노래에서 이런 가사를 볼 줄 몰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스파게티를 곡의 소재로 내세운 신선한 시도가 제대로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한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f9d6131e3e3140d25719ab5b8e481f35f5d16ca45a10b6704366dadc9848e6" dmcf-pid="8Rz021wa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쏘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40250855yfqw.jpg" data-org-width="550" dmcf-mid="qTUvtCJ6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40250855yf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쏘스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e79d62917fd23352dd75544ac5738a5421d6ead5659e0041deb6bfce53a2f6" dmcf-pid="6eqpVtrNHW" dmcf-ptype="general">'SPAGHETTI(feat. j-hope of BTS)'의 무대 영상에는 "르세라핌 아니면 이걸 누가 해"라는 반응이 달리고 있다. 가사 못잖게 안무 역시 독창적이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c011d8586b4ce8993124f9ed25c7c8cded72975778aaa9e8af0c3af93e64619d" dmcf-pid="PdBUfFmjXy" dmcf-ptype="general">이들은 그동안 힙합(Hiphop), 보깅(Voguing)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선보이며 퍼포먼스에 강점을 드러냈다. 이번 안무는 특정 장르를 내세우지 않지만 독특한 동작으로 연일 화제다. </p> <p contents-hash="3526cf2cfa9d52fb60ce15f74719a7713e23da5d81a18b8878806530e0bc6149" dmcf-pid="QJbu43sAXT" dmcf-ptype="general">새끼손가락으로 이에 걸린 스파게티를 빼는 듯한 제스처부터 머리를 사정없이 흔드는 구간까지 예쁨을 버리고 강렬함을 선택했다. 전형적인 군무가 아니기에 오히려 느낌을 살리는 게 쉽지 않다. </p> <p contents-hash="39bc54bb50a8232e83fa31e652c772d01c6a508a79bccff12da419597dce5f09" dmcf-pid="xL2qPUCE1v" dmcf-ptype="general">하지만 르세라핌은 익살맞은 표정과 지난 활동 대비 확연히 풍부해진 표현력으로 춤의 맛을 살리고 있다. 실제로 음악방송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순위가 급상승하며 이들의 무대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e8796c06edd010f87b1a3ef259740859bfce702608f225f281daa5e903377f" dmcf-pid="y1ODvAfz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쏘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40252165lmqs.jpg" data-org-width="550" dmcf-mid="BThmWE6b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40252165lm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쏘스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eb5acb13465ff80285ee7de2a12bcc61bcfbd2a1d3757fdb1c31daf860fdcf" dmcf-pid="WtIwTc4qYl" dmcf-ptype="general">비주얼에 대한 반응도 핫하다. 눈썹 탈색, 투스잼 등 과감한 스타일링은 호불호가 갈릴 법도 하지만 "르세라핌이니까 소화한다"라는 평이 압도적이다. </p> <p contents-hash="d7c9b80aa3428aedc9bd14cad560c75548787584dc5b39e177ae062f96d69728" dmcf-pid="YFCryk8BXh" dmcf-ptype="general">게다가 이는 곡의 키치한 느낌과 잘 맞아떨어져 무대 보는 맛을 더하고 있다. 사실 모든 아이돌의 파격 변신이 다 호평을 얻는 것은 아니다. 이를 소화할 능력과 아우라가 있어야만 좋은 평가를 받는다. 이런 면에서 르세라핌의 시도는 합격이다.</p> <p contents-hash="3aa312427f56c66ea39354b72a6324e595e22b139f7c75b7c8f76994233138d8" dmcf-pid="G3hmWE6bGC"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은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측면에 독보적인 정체성을 쌓아가고 있다. 이들만의 레시피로 만들어낼 다음 음악이 벌써부터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05f9eaa1c67411492dc75f61e95c1c5a6247a2168c01824f14d0e8a083587765" dmcf-pid="H0lsYDPKGI" dmcf-ptype="general">사진=쏘스뮤직</p> <p contents-hash="64d8a3b9b9652ee200c439c0deee671c73cdd1c6cd5ec5c5bf0c711f799631f9" dmcf-pid="XpSOGwQ91O" dmcf-ptype="general">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만 배우' 서기, 첫 연출작 '소녀'로 '부국제' 감독상 수상..."과거 나에게 바치는 영화" 10-29 다음 한석규, 배현성 이어 김동준과 ‘신사장 프로젝트’ 시즌2 가나 “제작 논의” [공식]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