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손석희와 10년 만에 재회 후…'마약 오해' 사건 심경 고백 작성일 10-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LP80Oc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f4f617c94f1818c73742442dde872a561b42fa18c854884e1c7f96cd98374c" dmcf-pid="X5oQ6pIk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손석희의 질문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ked/20251029141451531lshq.jpg" data-org-width="710" dmcf-mid="GD8zuyae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ked/20251029141451531ls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손석희의 질문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19876c388eae3f4771b0a3bb9180290781f06b5649a167455ca642acf5f67e" dmcf-pid="Z1gxPUCEvr" dmcf-ptype="general">가수 지드래곤이 방송인 손석희와 10년 만에 다시 만나 수년전 논란이 됐던 마약 사건에 대한 심경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a7ef67eb19e6a4a59176badb97d8d138fee5b77e6e4c2d2f73b08ff6e8319862" dmcf-pid="5taMQuhDyw"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5일 방송되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서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해당 방송은 본래 29일 방송될 예정이었지만, 프로야구 코리안 시리즈 중계로 일주일 연기돼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8bccf26b34f741d07f7f9bbd08b783c604c4664230556a63d569372efafce589" dmcf-pid="1FNRx7lwhD" dmcf-ptype="general">지드래곤과 손석희 두 사람은 10년 전 손석희가 진행하던 JTBC '뉴스룸'에서 만난 바 있다.</p> <p contents-hash="70d43ba2700143cd639ee193af2d6431a4b18a56e138d60ef9398f9bb1495b6b" dmcf-pid="tYdf21waSE" dmcf-ptype="general">지드래곤도 가장 인상에 남는 인터뷰로 꼽아왔던 당시 인터뷰에서 손석희는 말미에 "군대는 언제 가느냐?"고 물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면서 "군대 다녀와도 지금의 감각을 잃지 말아달라"고 했고, 지드래곤은 이 말이 지금까지도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고백하기도. 예고된 '질문들'에서 손석희는 그 질문을 그대로 "장가는 언제 가느냐?"로 바꿔 물었고, 지디가 이를 받아내는 장면이 나오면서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5585e44e49a6ef4e2a65b71fce6da8a70b6009d3633462cc1965ece36bd4f0f6" dmcf-pid="FGJ4VtrNl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인터뷰는 그 동안 들을 기회가 없었던 지드래곤의 음악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로 이어진다. 7년의 공백과 컴백, 본의 아니게 세상의 오해를 받았던 사건들, 그리고 그 가운데 자리 잡은 미디어에 대한 비판, 시간의 흐름에 대한 소회 등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지드래곤의 진심들이 '질문들'에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aba5e09bed7c49f14a01b51e7bdfb811b147cdf79b18d66db082bbd0b87864cd" dmcf-pid="3Hi8fFmjWc"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지드래곤이 왜 손석희를 다시 만나려 했는가가 프로그램 내내 드러난다'고 전했다. 손석희 역시 "지드래곤이야말로 케이팝이라는 엔진을 끊임없이 혁신해 온 존재"라며 "그를 생각하면 결국 '천재성'이란 세 글자가 생각날 수밖에 없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48f82279ff0a94c1efa3e63ae0b576f665230455b0aea42c6ed509729902cfb3" dmcf-pid="0Xn643sAyA" dmcf-ptype="general">특히 두 사람은 오랜만의 만남에도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기도. 제작진은 "지금까지 '질문들' 가운데 가장 손에 꼽히는 유쾌한 시간이었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5e51c136d5a5af360cafd454e099f8c6a2af96072279412418b818a6d68386bf" dmcf-pid="pZLP80OcTj" dmcf-ptype="general">MBC 측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지만, 아무래도 프로야구 경기가 늦게 끝날 것에 대비해 부득이하게 방송을 일주일 늦추게 되었다"고 양해를 구했다.</p> <p contents-hash="64e5a997611a7d499b04b2e50bc5e8aa274a9f4d8e832b3a1d563b61777ecf44" dmcf-pid="U5oQ6pIklN"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다라박, 하늘에 닿은 인사 “희철아 사랑해 또 보러 올게” 10-29 다음 아이들 미연, 선공개 '레노' 음원·MV 동반 흥행…차트 최상위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