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내년 4월 개최일 확정…민성욱·정준호 집행위원장 연임 작성일 10-2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년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열흘간 열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5C21wa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da008a949305dfcf6ca0860f363e025c4ee544a81f0c950e59de89962b1de8" dmcf-pid="uh1hVtrN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전주국제영화제 민성욱 공동 집행위원장과 정준호 공동 집행위원장 [전주국제영화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d/20251029142653779crno.jpg" data-org-width="1280" dmcf-mid="p73v80Oc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d/20251029142653779cr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전주국제영화제 민성욱 공동 집행위원장과 정준호 공동 집행위원장 [전주국제영화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a1fdb308a748028c22bb469262d990e650dc198ac2d8b23499f2aedfe7c6bc" dmcf-pid="7ltlfFmj1i"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우범기, 이하 조직위)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를 내년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10일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6c368f0c1e466d27a5dfe4cef1d338e86056abfad0f281e95045f208a395250" dmcf-pid="zSFS43sA1J" dmcf-ptype="general">조직위는 지난 27일 진행된 이사회를 통해 영화제 개최 일정을 확정했다. 조직위 측은 “노동절과 어린이날을 포함한 연휴 기간에 열려 국내외 영화 관객 및 산업 관계자들의 참여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9676fcdbb696636b16d8150386b480ff5deb26d745935c65d292184ffff133" dmcf-pid="qv3v80OcXd" dmcf-ptype="general">개최 일정과 함께 민성욱·정준호 공동 집행위원장의 연임도 확정됐다. 두 집행위원장은 오는 2028년 12월 13일까지 임기를 수행하며, 제27회부터 제29회까지 영화제를 이끌게 된다.</p> <p contents-hash="166c7fa876237faec89ff5c033606fe30b69674e86240a6b45b9054bcf6e98a9" dmcf-pid="Bh1hVtrNHe" dmcf-ptype="general">앞서 전주국제영화제는 제24회부터 공동 집행위원장 체제로 전환했다. 영화제 출범 초기부터 조직위에 몸담아온 민성욱 집행위원장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제의 정체성 확립에 주력해 왔다. 배우이자 사업가인 정준호 집행위원장은 대중 인지도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외연 확장과 대중성 강화에 기여했다.</p> <p contents-hash="0656e3c6c5218ad3d89db0d06f960babd799c2c5a554e1c9d8f9245a65693756" dmcf-pid="bltlfFmjHR" dmcf-ptype="general">두 집행위원장 체제 아래 전주국제영화제는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제26회 영화제는 관객 7만 명을 돌파하고 티켓 판매율 81.8%를 기록했다. 전주만의 색이 뚜렷한 프로그램들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c7e3e3c9551d8acbf11f5a4128b7dec8a9db8fa56f4846fc5b728125ae6cb4c" dmcf-pid="KSFS43sAGM" dmcf-ptype="general">특히 독립·예술영화의 다양성 확대, 관객 친화적 운영 강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영화제 문화 확립 등을 통해 영화제의 정체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3391547f9c17c08dfb0a04f2c23cfe55d264af94904cc5a48d7aac6654a8c005" dmcf-pid="9v3v80OcZx" dmcf-ptype="general">조직위는 오는 11월 출품작 공모를 시작하며 제27회 영화제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민·김고은 등 제45회 청룡영화상 빛낸 배우들 핸드프린팅 [뉴시스Pic] 10-29 다음 방시혁, RM과 함께 경주 떴다… 'APEC CEO 서밋' 개회식 참석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