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장' 하서윤, 권사원 찐 사회생활 연기에 '호기심 증폭' 작성일 10-2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tEDeUZa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6989f211b09af56abcc7435fd75637ba2ff123dec574f6a80edd0f72f7c816" dmcf-pid="pwFDwdu5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fnnewsi/20251029142147197dlwp.jpg" data-org-width="570" dmcf-mid="3TTnLVHlk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fnnewsi/20251029142147197dlw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28a86052b6827c5a0b89d8a3ffaecb2c661d8f998d70761a2e9a2b2b1806ab" dmcf-pid="Ur3wrJ71NS" dmcf-ptype="general">'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하서윤이 눈길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f80517fd475ccf6722fdd57017a0867acd10d278896ab90d0bc2bf2c6e50cf82" dmcf-pid="um0rmiztcl"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첫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제작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이다. 하서윤은 김낙수(류승룡 분)가 팀장으로 있는 ACT 기업의 영업 1팀 막내 '권송희' 역으로 분해 찐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p> <p contents-hash="49c03464f444fcf6d8c24794fa05858b83309af8b89633c8a3bdb646a7c6ac14" dmcf-pid="7spmsnqFkh" dmcf-ptype="general">하서윤이 연기한 권송희는 헤드셋을 끼고 캐주얼 오피스룩을 선보이며 첫 등장했다. 정형화된 양복을 입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자유로워 보이는 그의 모습은 캐릭터가 가진 성격을 대변해 주기도. 또한 "송희가 내년에 대리 진급 해인 거 아는데, 내후년에, 어? 딱 서른 돼서 대리 달면 안 될까?"라고 묻는 낙수에게 송희는 "제가 올해 일을 못 했나요?"라며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는 등 솔직한 면모로 '찐 MZ 사원'의 눈물겨운 사회생활을 꾸밈없이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b16a67bc736b999c0e313aab670356915c8dc7f5e72e8bb11092593da03191e" dmcf-pid="zOUsOLB3aC" dmcf-ptype="general">이어 송희는 잠깐 대화하자는 낙수의 제안에 타성에 젖은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그는 '핸드 드립 커피'를 타면서 공허한 눈빛을 보이고, "여러분들이 나를, 그 선배들처럼 나를 꼰대로 생각하는"이라고 말하는 낙수의 말에 헛기침을 하는 등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공감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d2966454f37d440f87eedc87f76697ca9af45eb605d1de6b41c663d0179c0bf5" dmcf-pid="qIuOIob0AI" dmcf-ptype="general">이처럼 하서윤은 '권송희'를 완벽 소화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견인했다. 그는 업무에는 열정적이면서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일에는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기도 하지만, 부장님의 말에 사회생활용 웃음을 짓는 등 대기업 사원의 현실을 보여줘 MZ 사원이라는 타이틀을 연상케 했다. 지난 방송에서 ACT 영업 1팀의 팀장이자 부장 낙수가 위기에 빠진 가운데, 과연 송희의 앞에는 또 어떤 시련이 펼쳐질지 궁금증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0590e0a926d58ad94809a383f87ad769af7b6ee679fc4d99b204b4e390aa692b" dmcf-pid="BC7ICgKpoO" dmcf-ptype="general">하서윤이 출연하는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오는 11월 1일 밤 10시 40분에 3회가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af1d058c4d4c3cd661e49795407ea5ed63570ce2d1fb6a2f947747b10a6a51f2" dmcf-pid="bhzCha9Uas"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국가 부르고 오성홍기 흔든' 린샤오쥔, 새 선발 방식으로 ‘극적 부활’ 노린다... “린샤오쥔은 버려선 안 될 선수” 10-29 다음 ‘86세’ 전원주, 깜짝 근황…42억 집 공개 후 ‘결정사’ 가입 새출발 (전원주인공)[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