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대소' 박준형X장혁, 30년 지기 '찐친' 우정…"하나도 안 변했어" 작성일 10-2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채널S 신규 예능 '박장대소'<br>"만나면 끝을 보는 사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Zu5Oe4I6"> <p contents-hash="0943fc07a6fd522f7c8cb14b5a601e3c15cb8b706ebbb542384606fd5f02dc13" dmcf-pid="py571Id8D8"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저희는 팬티도 같이 입던 사이예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6198b5d0d23275fb6e97e613069278401541e39ed897f3b3938f2f2b7359bd" dmcf-pid="UnAOcx3G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혁(왼쪽)과 박준형(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Edaily/20251029143650355lgcj.jpg" data-org-width="650" dmcf-mid="3Eicn2Gh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Edaily/20251029143650355lg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혁(왼쪽)과 박준형(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762a42d958aeb2b053fe9e1bff0ece37ab29671ef8cb9707cfe2d0ce6d9176" dmcf-pid="uLcIkM0HOf" dmcf-ptype="general"> 박준형이 29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 채널S 신규 예능 ‘박장대소’ 제작발표회에서 장혁과의 케미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div> <p contents-hash="c43a03fad51c08a22f702386036440015796c8efdf7fff5a75c781c08fb7b333" dmcf-pid="7okCERpXwV" dmcf-ptype="general">이날 박준형은 “사실 예전에 같이 프로그램을 한다는 꿈도 못 꿨다”면서 “방송에 나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돈도 받는다는 게 꿈 같은 현실이다. 아침에 일어날 때는 피곤하지만 얘랑 만나면 기계가 된다. 얘랑 만나면 끝을 봐야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a318aea315a58f82360c4f1653e03ea220d1b182cb9620b8875626f5050960e" dmcf-pid="zgEhDeUZs2" dmcf-ptype="general">장혁은 출연 계기에 대해 “내용을 생각하지 않았다”면서 “촬영한다는 느낌보다는 만나서 즐겁게 하루 보낸다는 느낌이다. 상대가 형이라는 거 듣고는 묻지도 않았다”고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b23737df19a6d5c316c258c9931d89e7f62cbbf683cc8f4aeae21f231464d38f" dmcf-pid="qaDlwdu5E9" dmcf-ptype="general">이에 박준형은 “저는 장혁이랑 한다고 하면 재미 없는 방송이어도 같이 한다고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d6c31d2b36ed1de0519cc62ab61566bc03b263ca9c8b35e88978aa56529b955" dmcf-pid="BNwSrJ71mK" dmcf-ptype="general">또 박준형은 장혁에 대해 “얘를 너무 잘 알고 얘도 날 너무 잘 안다. 방송을 하면서 진짜 안 변했다는 건 알게 됐다”며 “할리우드 가서 영화도 찍고 그랬으면 조금 더 멋있어질 줄 알았는데 아직도 촌스럽다. 아직도 똑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eb697d88ae57f041504aadfaa87f93ebf4c8418fb2291efd00d0308e0111795" dmcf-pid="bjrvmiztmb" dmcf-ptype="general">이에 장혁은 “아니다”라고 정리했지만, 박준형은 “방송 보시면 얼마나 거지 같은지 아실 거다. 무르팍도 다 튀어나와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480434a9c43786858e1c1947bf14dddcf204b3c39488648d1e8d333ef6b1aa8" dmcf-pid="KAmTsnqFrB" dmcf-ptype="general">‘박장대소’는 30년 우정의 ‘찐친 브로’ 박준형, 장혁이 일반인들의 일상을 찾아가 작지만 진심 어린 ‘콜(요청)’을 함께 해주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두 사람은 시민들의 소소한 소원은 물론, 몸 쓰는 고 된 일, 엉뚱한 부탁 등을 직접 해결해주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faa718bc2bf51ec97a229d13206b3a3912a92dc0446a39e8ccc78ee0e587c75" dmcf-pid="9csyOLB3Oq" dmcf-ptype="general">‘박장대소’는 2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2kOWIob0rz"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석 매진" 외쳤던 한소희 팬미팅, 뚜껑여니 텅 비었던 마무리 [이슈&톡] 10-29 다음 피프티피프티, 신곡 발표 이틀 앞두고 버스킹 나선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