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 매진" 외쳤던 한소희 팬미팅, 뚜껑여니 텅 비었던 마무리 [이슈&톡] 작성일 10-2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FB3lnQ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fd17750ee88389c67e35cfb06822d46a9f3bfb56096c35e724e5d6f2d05f78" dmcf-pid="XD3b0SLx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tvdaily/20251029143648531eksz.jpg" data-org-width="658" dmcf-mid="KRB0Hrx2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tvdaily/20251029143648531ek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eed175de91d3f006adfc9c20a836f519dba401251ece2949a64c8d2bdc15d9" dmcf-pid="Zw0KpvoMW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한소희의 데뷔 첫 월드투어 팬미팅이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461469a40cb6329a75672567645220bec8328d058fc7a6aef1882349825616f0" dmcf-pid="5rp9UTgRhj"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한소희는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5 한소희 퍼스트 팬미팅 월드투어 소희 러브드 원즈(2025 HAN SO HEE 1st FANMEETING WORLD TOUR Xohee Loved Ones)'를 열고 국내 팬들을 만났다.</p> <p contents-hash="2be816c957ddfa457ed81f1ff2674edd554a67bca2fd2f177e36dffb82e81710" dmcf-pid="1yVRfFmjyN" dmcf-ptype="general">이 팬미팅은 지난 7월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로스앤젤레스, 홍콩, 마닐라, 자카르타 등 8개 도시를 순회했다. 약 4개월간 이어진 첫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서울에서 마무리한 셈이다.</p> <p contents-hash="dac613d34aaa7b68fd8c2e32c71032603259b35831b4cd74063f39b53d4ba753" dmcf-pid="tWfe43sATa" dmcf-ptype="general">하지만 서울까지의 여정은 순탄치 않았다. 한소희는 9월 예정이던 뉴욕 공연을 비롯해 10월로 예정됐던 프랑크푸르트, 베를린, 런던, 파리 등 유럽 투어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소속사는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불편을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모든 티켓은 전액 환불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06b168e294077645f4a3f80dc3556ac3020d5602efd5361bd9946ea739e1b7" dmcf-pid="FY4d80Ochg" dmcf-ptype="general">서울 팬미팅의 티켓 판매 초기 반응도 기대에 못 미쳤다. 1600석 중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700석 수준의 판매율로 우려가 이어졌다. 그러나 공연을 사흘 앞두고 '전석 매진' 소식이 전해졌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8ae153f09d9982f511f587185e793cd80e22f412585bb2df59c8365d56b74e" dmcf-pid="3G8J6pIk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tvdaily/20251029143649786ashm.jpg" data-org-width="620" dmcf-mid="GjxoMzSr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tvdaily/20251029143649786ash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eb7261f9c682b707885a66d04890f44ab577bad26099cd20b04a65d339f140" dmcf-pid="0H6iPUCEhL" dmcf-ptype="general">그러나 팬미팅 직후 소속사가 공개한 현장 사진에는 의문이 남았다. 공식적으로는 '전석 매진'을 알렸지만, 공개된 사진 속 2층 객석은 대부분 비어 있었고, 1층 좌석도 측면과 후방에 빈자리가 눈에 띄었다.</p> <p contents-hash="c8756d1396ca5e672f63b15c991831d76674ffacfbe7fe99f6ff7b66d790cc41" dmcf-pid="pXPnQuhDTn" dmcf-ptype="general">빈 자리가 눈에 띄자, 일부 팬들이 단체로 좌석을 구매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며 '매진'의 신빙성에 의문이 더해지기도 했다. 결국 "전석 매진"이라는 문구에 비해 실제 객석 상황은 그렇지 않은 듯 보여 아쉬움을 남겼다. 팬심이 모여 이뤄낸 완판이라기보단, 체면을 지키기 위한 '형식적 매진'이 아니냐는 시선도 적지 않다.</p> <p contents-hash="506b24ba05698ace83b73c8177e10240ab3cbd4359351d25d17521f062de456b" dmcf-pid="UZQLx7lwWi" dmcf-ptype="general">당초 팬미팅 매진은 배우에게 쉽지 않은 과제다. 특히 한소희는 최근 흥행작이 부재한 상태였으며, 1600석이라는 큰 규모 역시 현실적인 한계라고 지적됐다. 좌석 규모를 줄이고 팬들과의 소통과 밀도 있는 연출에 집중하는 게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p> <p contents-hash="cc352f37713c1ae5431300649f048874a4a7484bf36cd255128d33bf38c7de82" dmcf-pid="u5xoMzSrvJ" dmcf-ptype="general">이날 한소희는 "오늘 여러분 덕분에 정말 소중한 추억이 생겼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며 자리를 찾아준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1703d30a30f415e624ee4f85ea8568d27fea42d0d8d1784c9fcb19cfbf014df" dmcf-pid="71MgRqvmCd" dmcf-ptype="general">한편 한소희는 차기작 '프로젝트 Y'와 '인턴'으로 팬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5935af56a56ad5ea5eda83539eb1149e5f11c13b066d8cab41aefd566c658c1e" dmcf-pid="ztRaeBTsy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9아토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6b0f808827dca7f5fd5fc149cd672e5fff647d8f1e9d3b9b16145e71b85df9ec" dmcf-pid="qFeNdbyOl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한소희</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B3djJKWIl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시혁-방탄소년단 RM, 경주 떴다…‘APEC CEO 서밋’ 개회식 참석 10-29 다음 '박장대소' 박준형X장혁, 30년 지기 '찐친' 우정…"하나도 안 변했어"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