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서경덕, ‘K-스포츠’ 세계에 전한다 작성일 10-29 2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10/29/0002746058_002_20251029144418611.jpg" alt="" /></span></td></tr><tr><td>서경덕(사진 왼쪽) 성신여대 교수는 29일 자신의 SNS에 KB금융그룹과 함께 제작한 4분 분량의 한국 스포츠의 역사와 정신을 담은 영상인 ‘2026, 다시 뛰는 K-sports’를 공개했다. 사진은 서 교수와 한국어 내레이션을 맡은 배성재 아나운서의 모습. 서경덕 교수 제공</td></tr></table><br><br>한국 스포츠의 역사와 정신이 영상으로 제작돼 전 세계에 전파된다.<br><br>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9일 자신의 SNS에 KB금융그룹과 함께 제작한 4분 분량의 ‘2026, 다시 뛰는 K-sports’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돼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다양한 계층에 한국 스포츠에 대해 소개하는 내용이다.<br><br>영상은 베를린 올림픽에서 우승한 마라토너 손기정을 시작으로 차범근과 박찬호, 박지성, 김연아 등 세계무대에서 활약한 역대 한국의 스포츠 스타를 조명했다.<br><br>서 교수는 “대한민국은 하계·동계올림픽, 월드컵,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세계 4대 스포츠 대회를 모두 성공적으로 개최한 스포츠 강국”이라며 “이 역사적 의미를 세계에 알리고 싶었다. KB금융과 함께 K-콘텐츠의 역사와 가치를 조명하는 다국어 영상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br><br>이 영상의 한국어 내레이션을 맡은 배성재 아나운서는 “K-스포츠를 목소리로 소개하게 돼 기쁘다. 많은 분이 시청하고 대한민국 스포츠의 저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오해원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어나더 레벨, 당구 위해 태어난 선수".. '4대천왕'도 인정한 '18세 천재' 김영원 10-29 다음 '컴백' 위아이 김요한 "오랜만의 무대, 굉장히 떨려...시간 압박 받기도"[현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