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40개월 딸 "나도 힘들어"..쥐락펴락 '아빠 조련사' 등극 [슈돌] 작성일 10-2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BjzYjJCo">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2sbAqGAiv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1ca9541bfe287a5187cec09a8f5ebbbb207ae9be0d22c52504e10ad7a604c6" dmcf-pid="VOKcBHcn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144451289oerf.jpg" data-org-width="1000" dmcf-mid="KpoGn2Gh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144451289oe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64fec414d9b98be3c771971418f17385b9b0c10c34a06212e1a49b170a302c" dmcf-pid="fFLYi9YCWi" dmcf-ptype="general">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개그맨 장동민의 딸 지우가 아빠 전담 조련사로 등극한다. </div> <p contents-hash="ecae3857c9d1100f08522f709e784336da5e9af1de524f392be728693eb2c332" dmcf-pid="43oGn2GhyJ"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595회는 '너를 성장시키는 슈퍼 도전!' 편으로 꾸며진다. 슈퍼맨 장동민과 심형탁이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d8df5e2f916279c288e18747f67f08878fe3d0aa6666623542d67f86450d19f9" dmcf-pid="80gHLVHlld"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장동민의 40개월 딸 지우가 아빠를 들었다 놨다 하는 사랑스러운 조련사로 변신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73982dd5da07e34573efc9f79060e88041756e6c6fa641f8efad3f663316399c" dmcf-pid="6paXofXShe" dmcf-ptype="general">지우는 거침없이 고구마를 캐고 닦으며 '최강 일꾼'으로 활약한다. 지우는 고구마를 두 손에 들고 "촤압, 깨끗하게 닦아줄게"라며 세척에 돌입한다. 지우는 수돗가 근처에서 수세미를 발견하고는 고구마를 깨끗하게 닦을 수 있다는 생각에 눈을 반짝인다. 수세미로 고구마를 반짝반짝하게 닦아내는 지우의 똑순이 면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96fca1578f3cae76d1e4d13c15a5229d9245cf29c7a0173e426e51de2cb1c975" dmcf-pid="PUNZg4ZvCR" dmcf-ptype="general">'최강 일꾼' 지우의 모습에 장동민은 "고구마 씻기 다음은 고구마순 껍질을 벗기기야"라며 추가로 일을 지시하고, 지우는 눈을 크게 뜨며 "아빠, 저도 힘들어요"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평소 아빠 말을 잘 따르던 지우의 예상치 못한 대답에 장동민은 깜짝 놀라며 "너... 너도 힘들다고?"라며 말까지 더듬는다. </p> <p contents-hash="3acfe0079e554be9a4b2f9851eb5788b0fb24168c9afdd38e4f5f2c6b52d82be" dmcf-pid="Quj5a85TCM" dmcf-ptype="general">똑 부러진 한마디로 장동민의 '동공 지진'을 유발한 지우는 이내 아빠와 '밀당'을 시작한다. 지우가 "아빠 힘내세요, 지우가 있잖아요"라고 노래를 부르며 아빠 응원 모드에 돌입한 것. 깜찍한 지우의 미소에 장동민은 무장해제되며 "장지우 사랑해"라고 딸 바보 면모를 드러낸다. 이처럼 아빠 장동민을 쥐락펴락하는 지우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29일 오후 8시 30분 방송. </p> <p contents-hash="e30935cd590474bdc853aaf40c0fa6e9c194988df1302c2ef9e997bc4fc4699c" dmcf-pid="x7A1N61yWx"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성욱·정준호, 전주영화제 공동 집행위원장 연임…"임기 2028년까지" 10-29 다음 한지민 협박범, 30대 여자였다…불구속 기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