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인물 맞아? 이장우·김남길→여진구, 리즈 '꽃미남' 어디 가고…급 친근해져 [엑's 이슈] 작성일 10-2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uRYDPK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8a8c1ff5c5477e522097c8ed53ffb854a52c32410094a0cde5d5282dd522e8" dmcf-pid="uNTzERpX5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장우, 김남길, 고경표, 여진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44147173wrjm.jpg" data-org-width="911" dmcf-mid="b9ObrJ71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44147173wr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장우, 김남길, 고경표, 여진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293b6f9bf55113337eec0975ed964a427bfc2f830da382755b473047da547b" dmcf-pid="7jyqDeUZH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외모로 사랑받았던 스타들이 달라진 비주얼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있다.</p> <p contents-hash="0d8511e3fdb3190b3f031275663ee41e07f20eba6fa59888390a4280fa35a0e1" dmcf-pid="zAWBwdu5tU"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오늘부터 황제성'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906dac5593fd2bdf6b1ed2f6b1c28b7a2fc9019899c1c93c92dd0a8b887fe4e" dmcf-pid="qcYbrJ715p" dmcf-ptype="general">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눈빛과 날카로운 턱선으로 묵직한 카리스마를 자아냈던 김남길이 어딘가 친근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b1d73c7b9d9906d77fc44029d8884483347f7d43943c1ddb679140228e728a33" dmcf-pid="BkGKmiztY0" dmcf-ptype="general">한층 살이 오른 얼굴에 수염과 장발까지 더해진 김남길은 후덕한 인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기존의 날렵했던 이미지와는 상반된 분위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1a6f1893fd9ea56586fe42f854300b528b195cd3f4b46c705362ff7f20ae5f" dmcf-pid="bEH9snqF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늘부터 황제성'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44148564nfnh.jpg" data-org-width="497" dmcf-mid="t6XRYDPK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44148564nf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늘부터 황제성'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69111ad7bc6d12808ca1debaf1b36a49f16a9eb37816eed62649befbc5a419" dmcf-pid="KDX2OLB3GF"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남길은 황제성, 나선욱과 함께 삼겹살과 볶은 김치, 비빔면 먹방을 펼쳤다. 이를 지켜보던 황제성은 "형 작품 들어가지 않냐. 제작사 대표님이 형 너무 많이 먹는다고 드잡이를"이라며 걱정했고, 김남길은 "나는 먹는 게 진짜 좋아"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7bccca4f60502098eeab4a65209faefffce5444a80c9552927aaaee4dbf3e4" dmcf-pid="9wZVIob0Zt" dmcf-ptype="general">당시 유튜브 촬영은 영화 '몽유도원도'(감독 장훈) 크랭크인을 코앞에 둔 상황이었다. 김남길은 이에 "주변에서 뭐라 하지. 그만 먹으라고 뭐라 하지"라면서도 "겁나 맛있네"라고 흡족해했다.</p> <p contents-hash="eb4b268b42fc1f51801f72a72ba2a17971ff05db6abad06fe02afb5163c8e0f8" dmcf-pid="2gSucx3GZ1" dmcf-ptype="general">비주얼 변화가 큰 스타를 거론한다면, 이장우를 빼놓을 수 없다. 과거 '주말드라마 왕자'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이장우이지만 최근에는 요리와 먹방을 기반으로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특히 그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주목받은 요리 실력으로 즉석우동 가게, 순대국밥 전문점, 카레집을 오픈하기도.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51b7de17f2aceb10cc45c6653cf8a6fc16a99ee4d88fc24cbafe50af2d7447" dmcf-pid="Vav7kM0H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주승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44149867rozv.jpg" data-org-width="1131" dmcf-mid="36ZVIob0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44149867ro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주승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dce4be56d279bf70c72263a5c67fcbd272d30c26d1ed27a198723eb2cd78e2" dmcf-pid="fNTzERpXtZ" dmcf-ptype="general">살이 찐 현재의 모습에 대해 이장우 본인은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8살 연하의 배우 조혜원과 11월 결혼을 앞두고도 별다른 다이어트 의지를 보이지 않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비판이 이어졌고, 급기야 배우 은퇴설까지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bd312f2816ef5c35dfe25c25fc490ce4685e800f5b2d0473cd99bbeef5a8277e" dmcf-pid="4jyqDeUZGX" dmcf-ptype="general">이처럼 본업은 '배우'임에도 관리를 놓은 이유에 대해, 이장우는 절친 이주승의 유튜브 채널에서 직접 밝혔다. 당시 그는 "인생이 짧은데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내가 먹는 걸 포기하겠냐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전에는 남의 인생을 살았다면 이제는 제 인생을 사는 느낌이다. 지금 정말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b8204c26a2e6e55f392f22c7f4e20c74b49cd594a454f328e013770e3bb6e18" dmcf-pid="8AWBwdu5tH" dmcf-ptype="general">현재는 체중이 108kg까지 늘었다고. 이주승은 "(이장우의) 과거 모습을 보면 정말 잘생겼다. 그런데 그걸 포기할 만큼 행복하다면 그게 맞는 거다"라며 그의 결정을 존중했다.</p> <p contents-hash="ad3ead6f42445487a853f08635938ed7dd13dcf44ecd180fb55f52c8993720b6" dmcf-pid="6cYbrJ711G"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그동안 배우로 살며 억지로 마른 체형을 유지하려 했는데, 그게 내 인생이 아니었다"며 "잘생겨서 20대 때는 행복하게 살았지만, 그건 진짜 행복이 아니었다. 아닌 걸 붙잡고 가면 나중에 허무하더라. 나는 남의 인생을 살고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fff5a96bea214d0537e91f7d82f95568804a279c256508e66ea8b42909747d" dmcf-pid="PkGKmizt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44151157ywew.jpg" data-org-width="550" dmcf-mid="08WBwdu5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44151157yw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ed9e24e68f8deec35274902a70ea99b7c6752ea93a5f00a77a7beb56d92a88" dmcf-pid="QEH9snqFZW" dmcf-ptype="general">신화 멤버 앤디도 이전의 '꽃미남 미모'는 온데간데 없는 '현실 비주얼'로 근황을 전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596ddfda85d98e0db0314c3f6c4a55f07e985363939ea0b6c94e8274c9b176c9" dmcf-pid="xDX2OLB3Hy" dmcf-ptype="general">최근 김동완은 개인 SNS에 "대표 되더니 많이 건방져진 앤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고, 영상 속 앤디는 살이 오른 모습이었다. </p> <p contents-hash="7b6759ebd17d92b3f9958b87d16cb1443ae4031e5a05ebf02ca8bb614f5ea00f" dmcf-pid="yTzdHrx2YT" dmcf-ptype="general">데뷔한 지 28년이 됐음에도 여전히 '아이돌' 신화로 이들을 사랑하는 팬들이 많기에 앤디의 달라진 비주얼을 두고 지적하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p> <p contents-hash="f439217d022f12440a7ddb0d36b14751777c6654369572f9d7e2ffd4578f3ee7" dmcf-pid="WyqJXmMVtv" dmcf-ptype="general">이에 김동완은 "요즘 술자리가 조금 많다더라. 사업이 그렇게 힘든 것"이라며 농담 섞인 해명을 해주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86f9116e018f4fbd334255a9dd2f7082fb36c2fca18088ddfbbaf17d19858d" dmcf-pid="YWBiZsRf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호동-여진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44152451yyye.jpg" data-org-width="806" dmcf-mid="Hv4jpvoM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144152451yy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호동-여진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46e946e94bf374d45b4f1b782f6d1f2da7e6ef3b2fb96e6fdd8d0c0e6c14a3" dmcf-pid="GYbn5Oe45l" dmcf-ptype="general">소년미의 대명사, 배우 여진구는 달라진 체형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97ec6b4a4d6f8359451fe8663c8c33813b1a455f72e31cd055254ded6a1bacf6" dmcf-pid="HGKL1Id8Xh" dmcf-ptype="general">최근 여진구는 티빙 '대탈출 : 더 스토리' 측이 공개한 릴스 콘텐츠에 강호동과 함께 출연했는데, 씨름선수 출신인 강호동 못지않은 체격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cff70f27579cf09f81c498d83a33da8e6694b99e3ddf1edb8469cf688aeb72d" dmcf-pid="XH9otCJ6YC" dmcf-ptype="general">관련해 여진구는 "원래 어릴 때부터 근육도 잘 붙고 했는데, 그렇게(운동을) 하니까 몸이 커지더라"라며 "이번에 호동이 형 옆에 서 있는데 제가 봐도 (몸집이) 너무 커졌더라. 이제는 조금 비율 조정을 해야겠다 싶어서 최근에는 유산소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3ea8073dd294a349f4a66d28edee9d4c58cbdc5015dfca33c4da3bbe37731d6" dmcf-pid="ZX2gFhiPHI" dmcf-ptype="general">고경표는 작품 촬영 전후가 뚜렷한 외형으로 '고경표 입금 전후'라는 밈까지 생성하며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bc5f57af30b813ceada9b82f9801f801f45882a9081e9c8a8f68fb3ad6261140" dmcf-pid="5ZVa3lnQZO"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티빙, 황제성, 이주승, 김동완 채널</p> <p contents-hash="1d02e446e218386f56f7f5da245fae7c8c003b5b1c3d5cb136f036bce3f05614" dmcf-pid="15fN0SLxts"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서연♥로빈, 계류유산 판정 속 기적 일어났다…"아기 심장 뛰어" [RE:스타] 10-29 다음 위아이 “팬덤 루아이 위한 ‘HOME’, 소통 글 투영해 작업”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