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주니어 사브르 월드컵, 31일부터 부산 경성대서 개최 작성일 10-29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1월2일까지 남녀부 200여 명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9/NISI20251029_0001978519_web_20251029143302_2025102915161902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펜싱 주니어 사브르 월드컵, 31일부터 부산 경성대서 개최.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대한펜싱협회는 오는 31일부터 11월2일까지 부산 경성대 체육관에서 부산 SK텔레콤 주니어 남녀 사브르 월드컵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br><br>지난해에도 부산에서 주니어 여자 사브로 월드컵이 열렸는데, 올해는 남자부가 추가돼 규모와 위상이 한층 더 높아졌다.<br><br>올해 대회는 남녀부를 포함해 200여 명이 출전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승을 다툰다.<br><br>펜싱협회는 "1998년부터 서울에서 사브르 그랑프리 대회가 열려 성인 대표팀 경쟁력 향상의 기반이 됐고, 이런 흐름을 이어가려면 차세대 성장 기반을 튼튼히 다져야 한다"며 "주니어 월드컵이 대표팀 경쟁력 유지와 유망주 조기 발굴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br><br>그러면서 "부산이 최근 펜싱 국제대회와 훈련캠프를 연이어 유치해 아시아 펜싱의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면서 "지역의 국제대회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다른 도시로도 이어질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이번 대회는 채널A 유튜브와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사유화 논란부터 허위문서까지…대한근대5종연맹 ‘진실 공방’ 10-29 다음 대한체육회, 설상·썰매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 세미나 개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