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은 1개·동 2개 추가 획득 작성일 10-29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9/NISI20251029_0001978545_web_20251029144543_2025102915111720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5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에서 동메달을 딴 조용준. (사진 =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5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 나선 한국 수영 유망주들이 대회 이틀째에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추가 획득했다. <br><br>김지나(서울체고)는 29일(한국 시간) 바레인 마나마 칼리파 스포츠 시티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경영 여자 접영 50m 결승에서 27초70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는 조용준(경기고)이 51초46으로 동메달을 따냈다. <br><br>남자 혼계영 400m에서도 메달 행진이 이어졌다. <br><br>박지환(둔촌중), 현준, 이인서(이상 경기고), 조용준 순으로 헤엄친 한국은 3분48초96으로 동메달을 수확했다.<br><br>남자 계영 400m 금메달에 이어 이날 2개 종목에서 메달을 추가해 출전한 3개 종목에서 모두 시상대에 선 조용준은 "부산 전국체전에 이어 국제 대회에 출전해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입상해서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 더 노력해서 많은 분들이 기억하는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APEC 2025] 최수연 네이버 대표 "AI, 디지털 생태계 연결⋯새로운 인프라로 국가적 도약" 10-29 다음 대한핸드볼협회, 내달 1일 제4회 '핸볼 페스티벌' 개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