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D-100...체육회, 설상·썰매 국가대표 통합 세미나로 경기력 극대화 모색 작성일 10-29 3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29/0000576745_001_20251029152621044.jpg" alt="" /><em class="img_desc">세미나 단체사진 ⓒ대한체육회</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9일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설상·썰매종목 국가대표 통합 경기력 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br><br>이번 세미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D-100을 기념하여, 올림픽을 앞둔 선수들의 경기력 극대화와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br><br>이번 행사에는 설상 및 썰매 종목 국가대표와 미래국가대표 선수단, 지도자 등 약 130여 명이 참석했다.<br><br>체력, 컨디셔닝, 영양, 심리, 회복, 도핑방지 등 올림픽 경기력 향상에 필수적인 핵심 요소들을 통합적으로 다루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 마련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br><br>세부적으로는 도핑방지 최신 동향(이승림 전문의), 퍼포먼스 컨디셔닝 아키텍처(정다움 대표), 부상예방과 리커버리 트레이닝(김종국 대표), 스포츠 영양 전략(김주영 교수), 스포츠 심리 전략(한덕현 교수) 등 총 5개 주제의 강의가 진행됐다.<br><br>또한,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여 선수들의 자기관리 역량 강화, 종목별 맞춤형 경기력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br><br>체육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신 스포츠과학 정보를 접목한 올림픽 준비 체계를 강화하고, 선수·지도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 환경을 고도화하겠다는 방침이다.<br><br>유승민 회장은 이날 영상 메시지를 통해 "설상·썰매종목은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새로운 도전이자 성장의 영역이며, 훈련 인프라와 환경의 제약 속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해온 선수들의 열정이야말로 한국 체육 발전의 원동력"이라고 격려했다.<br><br>이어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선수와 지도자 모두가 역량을 강화하여,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평창동계훈련센터는 앞으로도 체력·컨디셔닝·영양 관리 등이 통합된 지원체계를 확대하며 올림픽 성공을 위한 전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챔프전 MVP 2회 수상! 두산 이한솔, 이제 정규리그 MVP에 도전장을 내밀다 10-29 다음 캐나다 공영방송 월드컵 다큐 ‘Game & Glory’ 한국편 촬영 성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